LETTERS FROM THE WORKSHOP
뉴스레터.
혼자 만드는 일의 기쁨과 어려움. 출시와 자동화, 그 사이에서 배운 것들을 편지로 전합니다.
154편의 기록,
그리고 다음 이야기.
그리고 다음 이야기.
THE COMPLETE ARCHIVE
차곡차곡 쌓인 기록
전체 154편
2026.10 16 편
- 폴더는 열리는데 앱만 막힐 때 EP.154 ↗
- Dock에 올라도 말이 안 들어갈 때 EP.153 ↗
- 다시 켠 채팅창은 예전 높이에 남을 수 있습니다 EP.152 ↗
- 둘러보기의 뉴스레터는 작업장으로 열립니다 EP.151 ↗
- 열리지 않는 스토어 링크는 빼 두었습니다 EP.150 ↗
- 답이 와도 내가 누른 선택은 아닐 수 있습니다 EP.149 ↗
- 버린 진행 한 줄이 뒤의 답까지 멈췄습니다 EP.148 ↗
- 끝난 뒤에도 첫 문장은 기다리는 중이었습니다 EP.147 ↗
- 빈칸을 채운 것과 저녁 예약은 따로입니다 EP.146 ↗
- 설정 글자가 하얘서 심사가 멈췄습니다 EP.145 ↗
- 계약조회 월 보험료는 더해야 합계가 확인됩니다 EP.144 ↗
- 글에 남긴 290만 원, 맞춘 250만 원 EP.143 ↗
- 경고 붙은 로그인만 끊었습니다 EP.142 ↗
- 백업이 도착한 것과 되살아난 것 EP.141 ↗
- 주인 계정으로 들어가니 화면이 스스로 갱신됐습니다 EP.140 ↗
- 다시 열어도 내가 고른 설정이 남도록 EP.139 ↗
2026.09 29 편
- 문의 기록을 내 기기에 남기기로 했습니다 EP.138 ↗
- 구매 복원 버튼의 결과도 정확해야 합니다 EP.137 ↗
- 그럴듯한 작업 설명에 없던 사실이 섞였습니다 EP.136 ↗
- 아이콘을 다시 눌렀을 때 창이 열리도록 EP.135 ↗
- 설치파일을 만들고 나서도 확인은 남습니다 EP.134 ↗
- 선택을 기다리는 화면이 휴대폰에도 보여야 합니다 EP.133 ↗
- 보기 좋게 줄이다가 표의 내용까지 지웠습니다 EP.132 ↗
- 새 주소가 열려도 옛 링크는 남습니다 EP.131 ↗
- 앱을 시험하기 전에 지켜야 할 데이터 EP.130 ↗
- 시작 그림은 꺼진 앱을 다시 열 때 보입니다 EP.129 ↗
- 모델을 고르기 전에 역할부터 정하기 EP.128 ↗
- 검사를 통과해도 글자는 읽혀야 합니다 EP.127 ↗
- 답을 기다리는 동안에도 접수는 알려줄 수 있습니다 EP.126 ↗
- 속도를 재기 전에 소리가 났는지 확인했습니다 EP.125 ↗
- 결과가 나온 뒤에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P.124 ↗
- 덜 읽어도 근거는 남아야 합니다 EP.123 ↗
- 링크를 추가한 뒤에도 확인할 것이 있습니다 EP.122 ↗
- 추천은 남기고, 입력에 붙던 지시는 뺐습니다 EP.121 ↗
- 완료를 알려주는 일까지 EP.120 ↗
- 2026.09.11 하루를 닫으며 EP.119 ↗
- 다시 켜진 뒤에도 하던 일을 알아야 합니다 EP.118 ↗
- 2026.09.09 하루를 닫으며 EP.117 ↗
- 모델 두 개를 깔고 나니 연결이 진짜 일이었습니다 EP.116 ↗
- 터미널이 비었을 뿐, 작업은 살아 있었습니다 EP.115 ↗
- 자동으로 돌리기 전에 할 일부터 정했습니다 EP.114 ↗
- 입력하지 않는 감정이 통계에 남아 있었습니다 EP.113 ↗
- 계정을 지울 수 있어야 다음 심사로 갈 수 있었습니다 EP.112 ↗
- 사진을 열지 않고 읽은 척하면 안 된다 EP.110 ↗
- 화면엔 답이 있는데 폰에는 없었다 EP.109 ↗
2026.08 29 편
- 홈페이지 숫자가 낡은 채로 살아 있었다 EP.111 ↗
- 나쁜 칩은 없다, 나쁜 가격만 있다 EP.108 ↗
- 사흘 쓰고 나서야 남에게 준 날 EP.107 ↗
- 초록인 테스트가 죽은 계약을 지키던 날 EP.106 ↗
- 재부팅하면 사라지던 작업창을 세운 날 EP.105 ↗
- 쓰던 두뇌를 내려놓은 날 EP.104 ↗
- 세 겹 초록인데 손발은 묶여 있던 날 EP.103 ↗
- 29,000원이 나갔는데 상품은 안 온 날 EP.102 ↗
- 제일 느린 관문을 고치지 않고 없앤 날 EP.101 ↗
- 삭제 버튼 앞에서 두 번 멈춰 선 날 EP.100 ↗
- 두뇌를 옮기던 날, 내 계정이 방을 나갔다 EP.99 ↗
- 같은 자리를 다섯 번 고치고서야 끝난 하루 EP.98 ↗
- 답도 상품도, 만들어졌는데 닿지 않았다 EP.97 ↗
- 결재방 카드가 승인부터 라이브까지 처음으로 완주한 날 EP.96 ↗
- 새벽에 켜진 안전장치가 카톡봇을 침묵시킨 날 EP.95 ↗
- 완료 알림은 폰에 갔는데, 장부는 12시간 비어 있었다 EP.94 ↗
- 경고를 차단으로 올렸더니, '유실 없다'는 절반만 맞는 문장이었다 EP.93 ↗
- 정적분석 적중률 100% — 그 100%는 뭘 100%라고 했을까 EP.92 ↗
- 51명이 봤고 0명이 샀다 — 안 산 게 아니라 못 봤다 EP.91 ↗
- AI를 뺀 날, 심사에 걸린 건 광고였다 EP.90 ↗
- 5%를 못 채운 게 아니라, 채우면 안 되는 거였다 EP.89 ↗
- 고친 안전장치가, 고친 지 3분 만에 새 사고를 냈다 EP.88 ↗
- 조직도를 물었더니, 셋 다 조직도 말고 장치를 고치라고 했다 EP.87 ↗
- 검사 도구를 고쳤는데, 그걸 검사하는 건 고치기 전 도구였다 EP.86 ↗
- 1,024바이트를 넘기니까, 멀쩡한 글자를 깨졌다고 했다 EP.85 ↗
- 배포 성공이라고 찍혔는데, 아무 데도 안 올라가 있었다 EP.84 ↗
- 첫 손님이 결제한 날, 영수증 첫 줄은 '-님'이었다 EP.83 ↗
- 메모에 백틱을 쓰면 그 안이 실행된다 EP.82 ↗
- 재시작할 때마다 자기가 처음인 줄 알았다 EP.81 ↗
2026.07 21 편
- 자리를 물려줬더니 이름표가 안 따라왔다 EP.80 ↗
- 다 돌렸습니다, 라는 말을 못 하게 만들었다 EP.79 ↗
- 이름을 확정하고 나서 검색해봤다 EP.78 ↗
- 이름을 바꿨더니 모두가 말을 잃었다 EP.77 ↗
- 워커 한 대가 자기를 사령탑이라고 믿고 있었다 EP.76 ↗
- 밤새 일하라고 켜둔 기계는 설계대로 잤다 EP.75 ↗
- 감시견은 2초마다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 EP.74 ↗
- 손으로 박아둔 숫자는 전부 썩어 있었다 EP.73 ↗
- 쪽지 한 장만 남기고 기억을 통째로 지웠다 EP.72 ↗
- 엔진을 하나 껐지만 요금은 줄지 않았다 EP.71 ↗
- 노드를 하나 줄이자 숨어 있던 기다림이 보였다 EP.70 ↗
- 확인 창이 없으면 승인된 걸로 치던 코드 EP.69 ↗
- 붙으려다 실패한 뒤, 처음부터 세션을 소유했다 EP.68 ↗
- 두 번째 질문은 사라진 게 아니라 첫 번째 답에 섞였다 EP.67 ↗
- 워치독은 살아 있었지만 복구할 대상이 사라졌다 EP.66 ↗
- 완료 보고가 다른 문으로 들어갔다 EP.65 ↗
- 창고에는 고쳤는데 현장은 옛날 버전이었다 EP.64 ↗
- 계기판이 거짓말을 했다 EP.63 ↗
- 러너가 못 찾는 테스트는 테스트가 아니다 EP.62 ↗
- 테스트가 진짜 스위치를 눌렀다 EP.61 ↗
- 두 AI가 같은 빌드를 올린 밤 EP.60 ↗
2026.06 34 편
- 두 개 올렸는데 하나는 텅 빈 채 올라갔다 EP.59 ↗
- 설명서를 믿었는데 코드가 달랐다 EP.58 ↗
- 일은 안 하고 바쁘다 했다 EP.57 ↗
- 앱 올리고 나서야 보이는 것들 — 사업자 등록부터 세무까지 EP.56 ↗
- 세션이 끊기면, AI는 잊는다 EP.55 ↗
- ok가 떴다, 도착은 안 했다 EP.54 ↗
- '하지 마'라고 적어두면 결국 한다 — 에이전트는 규칙이 아니라 자물쇠로 막는다 EP.53 ↗
- 끝난 일은 증발하고, 도구는 조용히 함정을 판다 — AI 에이전트 실패패턴 9~16선 EP.52 ↗
- 5노드 AI 에이전트를 굴리며 실제로 터진 실패패턴 8선 EP.51 ↗
- 끊겼다 돌아온 일꾼이 처음부터 다시 시작했다 EP.50 ↗
- 보냈다는 말과 도착했다는 사실 EP.49 ↗
- 끝난 일을 끝났다고 적지 않으면 EP.48 ↗
- 두 일꾼이 같은 일을 동시에 잡을 때 — 진행 중 충돌을 미리 막은 이야기 EP.47 ↗
- 기록이 현실과 어긋날 때, 무엇을 믿을까 EP.46 ↗
- 비밀번호를 바꾸는 게 늘 정답은 아니다 EP.45 ↗
- 직접 코딩을 멈추고 일을 나눠준 날 EP.44 ↗
- 규칙은 문서가 아니라 잠금장치여야 한다 EP.43 ↗
- 내 기억에 없다고 가짜라 단정한 밤 EP.42 ↗
- 좀비 브라우저가 문을 잠그고 떠났다 EP.41 ↗
- 화면 없이 게임이 도는 걸 증명하기 — 숫자가 대신 눈이 된 밤 EP.40 ↗
- 픽셀을 재라, 추측하지 말고 EP.39 ↗
- AI가 없는 GitHub 주소를 자신 있게 불러줬다 — 그리고 진짜 도구를 찾은 10초 EP.38 ↗
- 일을 안 한 게 아니라, 안 한다고 착각한 거였다 — 화면 글자 하나가 멈춘 밤 EP.37 ↗
- 신모델이 나왔다, 전부 갈아탈까 — 카나리 3일이 대신 답해준 것 EP.36 ↗
- 여섯 조각으로 나눠 고치다 — 자는 동안 화면 하나가 단계별로 새로워진 밤 EP.35 ↗
- 혼자인데 팀처럼 — 컴퓨터 다섯 대를 한 함대로 묶어 일 시키는 법 EP.34 ↗
- 전권을 줘도 짐작하지 않는다 — 비가역 앞에서 멈추는 법, 그리고 그 멈춤이 틀렸을 때 EP.33 ↗
- 끝난 일을 또 시킬 뻔한 날 — 자동화가 진짜 무서워지는 지점 EP.32 ↗
- "에어컨 꺼줘" 가 안 되던 날, AI가 두 번 헛다리를 짚었다 EP.31 ↗
- 보고가 엉뚱한 데로 가는 줄 알았는데, 사실 이름표만 잘못 붙어 있었다 EP.30 ↗
- 스튜디오의 얼굴과, 받을 생각 없는 전화번호 EP.29 ↗
- 다섯 대를 일 시키기 전에, 켜고 끄는 스위치부터 만들었다 EP.28 ↗
- iOS는 두 시간, 안드로이드는 서른아홉 날 — 한줄일기가 두 문을 다 통과하기까지 EP.27 ↗
- 맥에는 flock 이 없었다 — 만든 날부터 한 번도 돌지 않은 자동 동기화 EP.26 ↗
2026.05 20 편
- 자면서 PR 을 만드는 레일을 한 칸씩 조립한 밤 EP.25 ↗
- SSH 가 끊기면 AI 가 죽는 줄 알았는데, 사실 TTY 가 죽은 거였다 EP.24 ↗
- Codex 도 이제 결재받고 일한다 EP.23 ↗
- 룰도 인프라다: next-cycle.md를 결국 죽인 날 EP.22 ↗
- Claude + OpenRouter 혼합 라이브 — 6/7 codex sunset 이후의 lane A EP.21 ↗
- 코드는 해자가 아니다 — 1인 개발자가 갖는 진짜 모트 EP.20 ↗
- 한 새벽에 5가지 방법으로 멈춘 5대 EP.19 ↗
- 에이전트가 사장 몰래 농땡이 친 날 EP.18 ↗
- 같은 군대를 갔는데, 누구는 전역 후에도 캐시백 — 나는 헌법재판소까지 갔다 EP.17 ↗
- 폴더 한 칸 차이로 안 되던 자동화 — 사소한데 중요한 것들 EP.16 ↗
- 컴퓨터 다섯 대를 비서 한 명처럼 부리기까지 EP.15 ↗
- 5대를 한 화면에 — 컴퓨터들이 일하는 걸 보고 싶었다 EP.14 ↗
- AI가 자기 손으로 토글을 켰다 — macOS Sequoia 시스템 설정 풀자동화 EP.13 ↗
- 앱 팔려면 신고부터 — 통신판매업 신고기 EP.12 ↗
- 앱을 두 번 출시 못 한 이유 — Play Console 관리 게시 함정 EP.11 ↗
- OpenClaw에서 Codex로 — 24시간 AI 워커를 바꾼 이유 EP.10 ↗
- Ep.9는 없습니다 — 중복 정리하다 9번을 실수로 빼먹었어요 EP.9 ↗
- 새벽 4시 Apple 리젝 메일 — 2.1 Information Needed 대응기 EP.8 ↗
- 나의 첫 유료 앱을 출시했습니다 — 한줄일기 EP.7 ↗
- 맥북 + WSL + Mac mini 삼각 편대로 Flutter 앱 6개 동시 운영하기 EP.6 ↗
2026.04 5 편
일치하는 기록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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