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장 / 뉴스레터
비어 있는 목록은 글이 없다는 뜻이 아니었습니다
관리 목록이 비어 보여 같은 제목의 글이 하나 더 공개됐습니다. 다른 공개 목록 조회가 거절된 채 넘어간 것이 원인이었고, 고친 뒤 먼저 올린 글은 비공개로 돌렸습니다.
이번 이야기
10월 22일, 같은 제목의 글이 8시 38분과 9시 6분에 각각 공개돼 있었습니다. 첫 발행은 완료 확인 시간이 넘어가 결과를 알 수 없는 상태가 됐고, 정리용 재실행은 기존 글이 없다고 보고 두 번째 글을 올렸습니다. 메일은 나가지 않았습니다.
직접 겪은 일
당시 확인에서는 그날 올린 다섯 편이 관리 목록에 없고 다른 공개 목록에는 있었습니다. 처음 적어 둔 원인은 관리 목록만 봤다는 설명이었는데, 10월 1일부터는 다른 공개 목록도 같이 보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 요청만 관리 목록과 다른 기본 이름으로 나갔고, 사이트는 요청을 거절했습니다. 거절은 조용히 넘어가서 이 대조는 한 번도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요청이 관리 목록과 같은 이름으로 나가도록 고친 뒤, 관리 목록이 비어 있는 상태에서 다시 확인했습니다. 이미 올라간 글을 찾았고, 연습 실행은 새 글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고치기 전 같은 확인은 글을 찾지 못하고 발행을 예정했습니다. 8시 38분 글은 비공개로 돌아갔고 9시 6분 글은 그대로 열립니다. 공개 글은 하나 줄고 초안은 하나 늘었으며, 비공개로 돌릴 때 메일은 0통이었습니다.
배운 점
비어 있는 관리 목록은 그 목록이 글을 아직 안 보여주는 상태일 수 있습니다. 공개 페이지에서 같은 제목이 열리면 다시 올리지 않습니다. 이 확인은 관리 목록과 공개 페이지가 서로 다른 시각에 갱신되는 발행에 씁니다. 비공개로 돌려도 일반 주소의 임시 사본은 만료되기 전에는 보일 수 있습니다.
독자에게
글을 올리려다 실패로 보이거나 올린 글 목록이 비어 있으면, 같은 제목으로 다시 올리기 전에 공개 페이지에서 그 제목을 검색해 보세요. 글이 열리면 업로드를 멈추면 됩니다. 검색에서 기존 글이 열리면, 목록이 비어 있어도 그 업로드는 이미 끝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