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장 / 뉴스레터
페이지는 있었는데 메뉴만 안 열렸습니다
타임라인 글은 파일 주소로는 열려 있었는데, 머리글의 짧은 주소만 페이지가 없다는 화면이었습니다. 회사 홈과 주소 연결은 따로 올라가서, 주소 연결을 다시 올린 뒤에야 그 메뉴가 열렸습니다.
이번 이야기
10월 25일 오전 11시 40분쯤, 회사 홈 머리글의 타임라인을 열었더니 페이지가 없다는 화면이 나왔습니다. 같은 글은 주소 끝에 파일 이름이 붙은 쪽으로는 열려 있었습니다. 머리글 링크는 짧은 주소였습니다. 그 짧은 주소는 회사 홈과 주소 연결을 함께 올려야 열리는데, 그때 올라가 있던 것은 회사 홈뿐이었습니다.
직접 겪은 일
짧은 주소를 연결하는 쪽만 사이트에 다시 올렸습니다. 올린 뒤 그 주소를 다시 여니 페이지가 열렸고, 제목은 「개발 타임라인」이었습니다. 끝에 슬래시가 없는 주소는 슬래시가 있는 주소로 넘어갔습니다. 대표 소개와 제품 쪽을 포함해, 원래 열리던 다른 주소들도 그대로 열렸습니다.
배운 점
홈 화면을 최신으로 올렸다고 메뉴의 짧은 주소까지 같이 바뀌지는 않습니다. 글과 주소 연결이 따로 올라가는 구조에서는 글은 있는데 메뉴만 실패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확인한 범위는 타임라인의 짧은 주소가 열리고, 옆에 있던 페이지들이 유지된 것까지입니다. 다른 사이트의 메뉴가 모두 이렇게 나뉘어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독자에게
회사 홈에 들어가 머리글의 타임라인을 새 탭에서 열어 보세요. 제목이 「개발 타임라인」이면 짧은 주소가 연결된 상태입니다. 없다는 화면이면 주소 끝에 html이 붙은 주소를 한 번만 더 여세요. 그쪽만 열리면 메뉴의 짧은 주소만 아직 반영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어서 대표 소개처럼 원래 있던 메뉴 하나를 눌러, 그 페이지도 그대로 열리는지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