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I USE AI
강대종은 AI를
이렇게 씁니다.
AI로 글을 쓰고 코딩을 하는 사람은 많습니다. 강대종은 조금 더 나갑니다. 실손보험 상담 문자, 환불 요청 메일, 걸려 오는 전화, 스토어 제출 버튼까지 AI와 나눠 맡습니다. 코딩을 한 줄도 몰랐던 2026년 4월부터 지금까지 실제로 해 본 일만 모았습니다.
AI들은 강대종을 「대종님」이라고 부릅니다.
- 사례
- 26가지
- 분야
- 6곳
- 시작
- 2026.04
- 접고 편 일
- 62편
HOW IT WORKS
이렇게 나눠 맡습니다
AI가 혼자 다 하지 않습니다. 맡기는 방식과 사람이 확인하는 지점을 먼저 정해 두었습니다.
- AI가 준비하고, 사람이 결정합니다
문자·메일 초안, 신청서, 스토어 제출 화면까지 AI가 준비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가는 말과 돈·공개가 걸린 버튼은 강대종이 승인한 뒤에만 실행합니다.
- 말 한마디로 맡깁니다
텔레그램에 한 줄 보내거나 말로 부탁합니다. 네 컴퓨터(아테나·볼칸·제우스·아폴론)의 AI가 받아 처리하고, 결과는 같은 대화로 돌아옵니다.
- 안 된 것도 남깁니다
실패와 접은 이유를 기록해 다음 판단에 씁니다. 접은 일과 다시 편 일 보기
LIFE & MONEY
생활과 돈
보험, 환불, 구독처럼 미루기 쉬운 생활 일을 AI와 나눠 합니다.
2026.09.25 – 10.06
실손보험 상담을 전화 대신 문자로
- 상황
- 전화 상담을 받고 싶지 않았습니다. 실손보험을 알아보는데 보험사마다 창구가 달랐습니다.
- AI가 한 일
- 보험사 다섯 곳의 문의 양식·채팅·카톡 채널·이메일을 열고 승인한 문안을 한 번씩 넣었습니다. 설계사와는 AI가 쓴 문자를 강대종이 승인한 뒤 보냈고, 통화 녹음은 받아 적어 구두 안내와 확정된 사실을 나눴습니다.
- 결과
- 10월 6일 KB의 실손보험을 포함한 두 상품에 강대종이 직접 가입했습니다. AI는 계약 조회 화면에서 보험료 합계를 대조했습니다.
여기가 다릅니다「보내줘」는 초안 요청일 뿐입니다. 최종 문안을 승인받은 뒤에만 한 번 보내고, 「전송됨」과 「읽음」을 따로 적습니다. 본인 인증·금융 동의·가입 버튼은 사람이 누릅니다.
가입까지의 이야기 →2026.10.14
부가세 2달러를 돌려받으려 넉 달째 영문 교신
- 상황
- AI 크레딧을 살 때 붙은 한국 부가세를 돌려받고 싶었습니다. 지원팀은 「번호를 확인하지 못했다」며 티켓을 닫으려 했습니다.
- AI가 한 일
- 그동안의 교신 일곱 통을 모두 읽고, 한국 사업자 세금 ID 등록 요청과 부가가치세법 근거를 담은 영문 답장을 썼습니다. 승인 카드를 받은 뒤 기존 스레드에 한 번만 보냈습니다.
- 결과
-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기가 다릅니다금액은 작지만, 사업자 설정이 바로잡히면 앞으로의 결제 전체에 적용된다는 점을 짚었습니다.
교신 넉 달의 흐름 →2026.06.01
카드 명세서의 모르는 해외 결제 추적
- 상황
- 카드 명세서에 영수증이 어디에도 없는 5.55달러 OpenAI 결제가 있었습니다.
- AI가 한 일
- API 청구, 앱스토어 청구, 영수증 메일, 계정 보안을 차례로 확인했습니다. 매출전표의 수수료 항목을 풀어 실제 결제가 5달러(카드 확인용으로 추정)라는 것을 찾고, 지원 케이스에 환불 요청을 보냈습니다.
- 결과
- 자동 응답을 받았고, 환불 결과는 기록에 남지 않았습니다.
여기가 다릅니다영수증이 없는 결제를 거꾸로 계산해 정체를 찾았습니다.
2026.10.12
환불 폼은 AI가, 거절되자 바로 자동 갱신 끄기
- 상황
- 연간 AI 구독을 환불받고 싶었습니다. 「환불 메일을 어사이드 통해서 신청할수가 있다던데」.
- AI가 한 일
- 브라우저 AI가 공식 환불 폼을 채우고 영수증 PDF를 붙여 제출했습니다. 1분 뒤 「구매 14일 안에만 환불」이라는 답이 오자, 결제 포털에서 붙잡는 화면 두 단계를 넘어 자동 갱신을 껐습니다.
- 결과
- 환불은 거절됐고, 다음 해 자동 결제는 막았습니다.
여기가 다릅니다카드사 이의 제기도 조사했지만 권하지 않았고 실행하지 않았습니다.
2026.10.02 – 10.04
중고 맥북 판매글을 AI가
- 상황
- AI 컴퓨터로 쓰던 맥북을 팔아야 했습니다.
- AI가 한 일
- 백업 전송과 복원을 따로 확인하고, 개인정보를 가린 사양 화면을 찍고, 판매글과 사진을 아이폰 조작으로 올렸습니다. 다음 날 비슷한 매물과 비교해 사진 10장과 본문을 바꿨습니다.
- 결과
- 10월 4일 지인에게 팔렸습니다. 입금과 판매 완료 표시는 AI가 보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여기가 다릅니다「게시했다」와 「거래가 끝났다」를 다른 일로 기록합니다.
PAPERWORK
서류·법·행정
헌법소원 보정서, 사업자 신고, 세금 양식까지 혼자서 AI와 처리합니다.
2026.04.16
변호사 없이 헌법소원 보정서
- 상황
- 나라사랑카드 발급 기준이 불공평하다고 보고 헌법재판소에 직접 청구했는데, 보정 명령이 왔습니다.
- AI가 한 일
- GPT와 보정서 형식을 다듬었고, 강대종이 증빙을 붙여 냈습니다. 각하된 뒤에는 Claude가 63초 쇼츠, 뉴스레터, 4컷 웹툰으로 같은 이야기를 알렸습니다.
- 결과
- 5월 12일 청구 기간이 지났다는 이유로 각하됐습니다.
여기가 다릅니다막히는 부분은 AI에게 묻고, 나온 것을 내 손으로 정리해 제출했습니다. 결과도 각하라고 그대로 적었습니다.
뉴스레터 17화 →2026.05.04
사업자 개업과 통신판매업을 세무사 없이
- 상황
- 앱을 팔려면 사업자 등록과 통신판매업 신고가 필요했는데, 알려 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 AI가 한 일
- 업종 코드와 과세 유형을 같이 따지고, 세무 일정을 캘린더에 넣는 스크립트를 만들었습니다. 부가세 때는 스토어와 광고 매출을 모아 장부를 만들었습니다.
- 결과
- 개업과 신고를 마쳤고, 부가세 신고는 강대종이 직접 제출했습니다.
여기가 다릅니다커뮤니티 사례, AI 상담, 공식 화면을 나란히 보고, AI 답과 관행이 다르면 관행을 택했습니다.
뉴스레터 12화 →2026.06.08
「의료 앱」 판정과 조직 계정 서류
- 상황
- 복약 알림 앱 약먹자가 「의료 기능이라 조직 계정만 가능」하다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 AI가 한 일
- 구글 공식 문서로 의료 범주인지 확인하고, 도메인 소유를 인증하고, D-U-N-S 번호 발급 경로를 비교해 유료 발급은 기각하고 무료 신청을 접수했습니다.
- 결과
- 조직 계정으로 바꿔 지금은 아이폰·안드로이드에서 제공합니다.
여기가 다릅니다되돌릴 수 없는 계정 전환 단계는 사람의 확인 뒤로 남겼습니다.
2026.08.06
애플 미국 세금 양식 — 지우지 말고 먼저 묻기
- 상황
- 개인사업자인데 애플의 미국 세금 양식에는 「개인」 선택지가 없었습니다.
- AI가 한 일
- 「지우고 다시 등록」하라는 지시에도, 돈이 걸린 서류라 먼저 애플 지원에 보낼 질문 초안을 썼습니다. 갱신이 문서화된 경로임을 찾아 항목별 답안을 정해 냈습니다.
- 결과
- 미국 서류 2건이 접수됐습니다.
여기가 다릅니다모르는 항목은 추측으로 채우지 않고 미확인으로 남겼습니다.
MESSAGES
문자·메일·카톡
AI가 문안을 쓰고, 사람이 승인한 뒤 한 번만 보냅니다.
2026.05.26
문자를 AI가, 단 승인 뒤 한 번만
- 상황
- 문자와 iMessage도 AI에게 맡기고 싶었습니다.
- AI가 한 일
- 맥 메시지 앱으로 보내고, 메시지 기록에서 「보냄·도착」을 확인합니다. 5월 30일 번호 조회와 발송을 동시에 돌리다 엉뚱한 번호로 한 통을 보낸 뒤, 번호 확정 → 승인 → 발송 순서를 코드로 고정했습니다.
- 결과
- 보험 설계사 상담, 명함 전달, 증권 사진 전달에 썼습니다.
여기가 다릅니다실수 한 번이 곧바로 코드의 순서 고정이 됐습니다.
2026.06.16
명함을 보내고, 도착까지 확인
- 상황
- 명함을 준 사람에게 메일과 문자를 같이 보냈는데, 문자에 이미지가 빠졌습니다.
- AI가 한 일
- 스크립트는 「성공」이라고 했지만 이미지가 보안 격리 때문에 빠진 것을 찾아 파일 위치를 고쳤고, 메시지 기록으로 「보냄 1, 도착 1」을 확인했습니다.
- 결과
- 도착을 확인한 뒤에만 「갔다」고 보고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여기가 다릅니다도구의 「성공」을 믿지 않고 받는 쪽 기록을 봅니다.
2026.08.04
가족·친구 단톡방에 사는 AI
- 상황
- 카카오톡에는 외부에서 메시지를 보낼 공개 API가 없습니다.
- AI가 한 일
- 새 메시지를 알아채는 눈, 답을 정하는 두뇌, 답장을 쓰는 손을 이어 봇 「몽이」를 만들었습니다. 사진 속 글자와 유튜브 자막을 읽고, 「그려줘」에 그림을 만들어 방에 올립니다.
- 결과
- 이름을 부르면 단톡방에서 답합니다.
여기가 다릅니다두뇌에서 도구를 아예 빼, 메시지 속 명령에 휘둘리지 않게 했습니다.
눈·손·두뇌를 바꾼 이야기 →2026.08.14
AI도 결재를 받고 일합니다
- 상황
- AI가 배포·발행·제출까지 하게 되자 「해도 되는가」를 묻는 단계가 필요했습니다.
- AI가 한 일
- 공개 게시·결제·외부 발송 같은 일은 폰의 승인 카드로 올리고, 버튼 하나로 승인되면 AI가 병합과 배포까지 합니다. 승인이 필요하면 집의 구글 스피커가 2분마다 알려 줍니다.
- 결과
- 8월 14일 승인 카드 두 장이 버튼부터 실제 공개까지 처음 완주했습니다.
여기가 다릅니다「5개 전부하면 안되?」 한마디로 결재방 기능 다섯 개가 한 번에 열렸습니다.
PHONE & HOME
전화·폰·집
전화를 받고, 아이폰을 조작하고, 집 가전을 움직입니다.
2026.10.13
전화를 받는 AI 「베리」
- 상황
- 전화를 대신 걸고 받아 줄 비서가 필요했습니다.
- AI가 한 일
- 아이폰 회선의 통화를 맥으로 받고, 내 컴퓨터의 받아쓰기와 가벼운 모델로 대화합니다. AI 전용 번호(알뜰폰 eSIM)도 신청했고, 회원가입과 인증서 서명은 강대종이 했습니다.
- 결과
- 10월 13일 첫 실통화에 성공했고, 24시간 수신 대기를 시험하고 있습니다.
여기가 다릅니다첫 수신 실패(맥의 방해 금지 모드가 벨을 버림)도 로그로 판정해 그대로 기록했습니다.
베리의 이야기 →2026.09.30
아이폰을 AI가 직접 조작
- 상황
- 실제 기기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일이 많았습니다.
- AI가 한 일
- USB로 연결한 아이폰을 테스트 도구로 조작해 앱 일곱 개를 껐다 켜며 시작 화면을 녹화했습니다. 판매글을 올리고, 새 eSIM을 설치해 데이터 설정까지 했습니다.
- 결과
- 앱 일곱 개 모두 충돌 없이 열리는 것을 녹화로 확인했습니다.
여기가 다릅니다「봤다」의 범위를 그 폰, 그 순간으로 좁혀 적습니다.
2026.06.03
말 한마디에 에어컨·정수기·컴퓨터
- 상황
- 「에어컨 켜줘」가 클라우드 구독 만료로 먹히지 않았습니다.
- AI가 한 일
- 집 안 네트워크로 스위치를 직접 켜 에어컨과 선풍기를 움직이고, 정수기 물은 사람이 말한 순간에만 나오게 잠갔습니다. 맥 음성 비서 자비스는 「일하자」에 컴퓨터 두 대를 깨우고 밝기를 맞춥니다.
- 결과
- 클라우드 없이 집 안에서 제어합니다.
여기가 다릅니다에어컨을 「껐습니다」라고 잘못 보고한 뒤로, 확인할 수 없는 가전은 「신호만 보냈습니다」라고 말하게 바꿨습니다.
스마트홈 보기 →2026.05.23
「너의 자립성을 키워 주는 거야」
- 상황
- 문자 기능 때문에 맥의 iCloud 연락처 설정을 켜야 했습니다. AI는 「30초 클릭이 빠르다」며 물러서려 했습니다.
- AI가 한 일
- 다섯 번 실패한 뒤, 창 위치 읽기와 좌표 클릭과 화면 요소 이름 찾기를 섞어 직접 켰고 방법을 노하우로 남겼습니다.
- 결과
- 사람 손 없이 설정을 바꿨습니다.
여기가 다릅니다「너의 자립성을 키워 주는 거야 내가 할 수 있지만」 — 사람이 할 수 있는 일도 AI에게 맡겨 봅니다.
뉴스레터 13화 →AI COMPANY
AI 회사 운영
여러 컴퓨터의 AI를 조직처럼 두고 투표·결재·인수인계를 시킵니다.
2026.08.06
대표는 AI, 사람은 인턴
- 상황
- 친구가 「말로는 이해가 안 된다」고 해서 AI 팀을 그림으로 보여 주기로 했습니다.
- AI가 한 일
- 컴퓨터마다 신화 속 이름(아테나·볼칸·헤르메스 등)을 붙이고, 팀과 결재방을 나눈 조직도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 결과
- AI 아테나를 대표로, 강대종을 인턴(설립자·법적 대표)으로 그렸습니다.
여기가 다릅니다「인턴으로 가자 ㅋㅋ」 — 농담 한마디가 조직도가 됐고, 오해를 막는 설명도 함께 붙였습니다.
2026.05.28
AI 다섯 대에게 투표시키기
- 상황
- 비싼 장비를 살지, 엔진을 바꿀지 혼자 정하기 어려웠습니다.
- AI가 한 일
- 같은 질문을 여러 컴퓨터의 AI에게 던져 표를 모읍니다. 한 AI가 없는 인프라를 「있다」고 지어내자 다른 AI가 검증해 다시 투표시켰습니다. 결과가 본인 성향과 어긋나면 본인 쪽에 무게를 두는 규칙도 만들었습니다.
- 결과
- 투표는 판단 재료로 쓰고 최종 결정은 강대종이 합니다. 「기다리자」 만장일치를 뒤집고 맥북을 산 적도 있습니다.
여기가 다릅니다의견을 모을 때 가장 값진 것은 자기 손해를 감수한 답이었습니다.
2026.08.22
일감 147건을 「하지 않고 닫음」
- 상황
- AI 두뇌를 바꾸면서 열린 일감 147건을 정리해야 했습니다.
- AI가 한 일
- 완료로 꾸미지 않고 「하지 않고 닫음」으로 표시해 닫았고, 원문은 한 줄도 지우지 않았습니다. 돈이 새는 자동 작업은 전수 조사 두 번으로 껐고, 인수인계서는 넘길 것보다 뺄 것을 골랐습니다.
- 결과
- 한 줄 명령으로 복원할 수 있게 남겼습니다.
여기가 다릅니다「안 한 건 안 했다고 적는 것이, 그날 남긴 가장 비싼 한 줄이었습니다.」
뉴스레터 104화 →2026.07.08
폰 한 줄 질문이 그날 밤 배포까지
- 상황
- 밖에서 폰으로 「클로드 브릿지도 코덱스처럼 실시간 전송되게 가능?」이라고 물었습니다.
- AI가 한 일
- 미뤄 둔 기능을 한 대에서 검증하고, 「롤아웃」 승인 뒤 다섯 대에 배포했습니다. 실제로 써 보니 중복 전달이 나와 바로 고쳤습니다.
- 결과
- 3시간 뒤 「바로되네 이제」.
여기가 다릅니다질문 한 줄이 같은 밤 설계·시험·배포·수리로 이어집니다.
2026.05.20
외출 자율 모드와 「손0」 원칙
- 상황
- 외출하면서 「외출 자율모드, 다이나믹, 강대종 손0, 나눠서」를 켰습니다.
- AI가 한 일
- 본진 AI는 감독만 하고 네 컴퓨터에 일을 나눴습니다. 「빌드 통과」가 사실 오래된 결과물이었다는 것을 파일 날짜로 잡아냈습니다. AI가 「폰에서 버튼 한 번만」을 부탁하자 강대종이 「손0 원칙으로 간다」고 정했습니다.
- 결과
- 되돌릴 수 없는 일만 돌아온 뒤 승인 대기열에 모였습니다.
여기가 다릅니다사람 손은 결제·인증 같은 진짜 물리 행위에만 씁니다.
MAKE & SELL
만들고 팔기
코딩을 몰라도 앱을 만들고, 심사를 넘기고, 스토어에 냅니다.
2026.04.24
코딩 모르는 사람의 스토어 제출
- 상황
- 「뭐할까 작업」 한 줄로 비어 있던 앱스토어 등록을 맡겼습니다.
- AI가 한 일
- 등록 정보·스크린샷·연령 등급·카테고리를 채워 약먹자는 57분, 더치페이는 16분 만에 제출했습니다. 애플이 정보를 요구하자 시연 영상을 찍어 영어 답변 6항목을 보냈습니다.
- 결과
- 두 앱 모두 승인됐습니다. 10월에는 제출 버튼마다 승인 카드를 받아 AI가 누릅니다.
여기가 다릅니다「니가눌러줘 난 승인만 내릴게」 — 클릭은 AI, 결정은 사람입니다.
2026.05.19
폰에서 한 줄 신고, 50분 뒤 수정
- 상황
- 실제 앱에서 메모 내보내기가 아무 반응이 없다고 텔레그램으로 알렸습니다.
- AI가 한 일
- 운영체제 업데이트로 공유 기능의 필수 값이 바뀌었고 오류가 조용히 삼켜지던 것을 찾았습니다. 네 곳을 고쳐 새 버전을 올리고, 강대종의 폰에서 확인했습니다.
- 결과
- 50분 만에 원인과 수정을 끝냈습니다.
여기가 다릅니다다른 앱에 같은 위험이 있는지도 이어서 점검했습니다.
2026.06.14
말로 정한 규칙은 코드로 막는다
- 상황
- 구독 안에서만 이미지를 만들자고 했는데, AI가 유료 이미지 API로 아이콘을 뽑았습니다.
- AI가 한 일
- 「이거 메모리에만 박혀있으니 지키지를 않네」라는 말에, 유료 이미지 API 호출이 보이면 명령을 막는 장치와 무료 경로를 만들었습니다.
- 결과
- 장치를 시험하는 명령 자체가 실제로 막혀, 강제가 작동한다는 것이 증명됐습니다.
여기가 다릅니다사과 대신 규칙, 규칙 대신 코드입니다.
2026.08.20
사장이 직접 결제해 보기
- 상황
- 「작업은 열심히 하는데 결과물이 안 보인다」는 회고 끝에 우리 앱의 유료 결제를 직접 눌렀습니다.
- AI가 한 일
- 돈은 나갔는데 상품이 오지 않은 원인(검증 실패인데 완료 처리)을 찾아 앱·서버·감시 세 겹으로 고치고, 매출이 조용해지면 알리는 장치를 만들었습니다.
- 결과
- 본인 카드로 실제 결제한 뒤 전액 취소까지 시험했습니다.
여기가 다릅니다손님이 겪을 결제를 사장이 먼저 겪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