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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결제 14건을 빼자 매출은 0원이었습니다
첫이름 저녁 보고의 158,500원은 제 시험 결제와 환불이 섞인 숫자였습니다. 외부 고객만 다시 세우자 0원이었고, 이후 이틀 저녁도 같은 0원이었습니다.
이번 이야기
10월 27일 저녁 9시 38분 보고는 첫이름 누적 실결제를 158,500원으로 적었습니다. 결제 10건 208,100원에서 환불 49,600원을 뺀 금액이었고, 방문자 수를 적어두던 파일의 매출 칸을 그대로 옮긴 것이었습니다. 주문 목록의 14건은 전부 제 메일로 남아 있었습니다. 구성은 토스 시험 결제 9건, 안드로이드 시험 구매 1건, 제 카드로 시험한 뒤 환불한 4건이었습니다. 그 안드로이드 1건을 적은 자리에는 플레이 스토어 8월·9월 보고서의 첫이름 줄이 0이라고도 적혀 있었습니다.
직접 겪은 일
매출 집계는 환불만 빼던 방식에서, 원래 있던 외부 고객 판정을 거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그 판정은 14건을 본인 메일 8건, 작명 실패 1건, 취소 4건, 수동 제외 1건으로 세어 모두 제외했고, 남은 외부 고객 매출은 0원이었습니다. 다시 올린 집계 문장은 외부 고객 결제 0건 0원, 뺀 주문 14건, 마지막 외부 결제 없음이었습니다. 208,100원과 158,500원과 49,600원은 갱신된 숫자 파일에 없었습니다. 10월 28일 저녁 9시 32분과 10월 29일 저녁 9시 40분 보고는 둘 다 첫이름 누적 실매출 0원, 8월 테스트 기록 제외라고 적었습니다. 10월 29일 오후 8시 40분 숫자 파일도 외부 고객 결제 0건 0원, 뺀 주문 14건이었습니다. 계산은 그 수리 뒤 다시 바꾸지 않은 채로 그 보고가 나왔습니다. 확인된 범위는 첫이름 주문 14건이며, 다른 상품 매출은 이 확인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배운 점
결제 합계에서 환불만 빼면 본인 시험 결제는 매출 칸에 남습니다. 주문자 메일이 판매자 본인이면 그 줄은 외부 고객 매출에서 빼는 대상이고, 결제 수단 이름이 달라도 메일과 카드가 본인이면 같은 대상입니다. 작명 실패나 수동 제외처럼 돈은 오갔지만 매출로 세우지 않기로 한 줄도 그 계산에 넣습니다. 나중 보고의 괄호 8월 테스트 기록 제외는 적힌 문장 그대로이고, 0원 옆에 무엇을 뺐는지 같이 보여주는 표시로 읽으면 이번 집계와 맞습니다.
독자에게
매출 숫자를 환불만 빼서 만들고 있다면, 이번 달 결제 목록을 빈 메모에 옮겨 확인하면 됩니다. 원래 장부와 정산 화면은 그대로 둡니다. 메모에서 본인 메일, 본인 카드, 환불, 취소, 시험이라고 적힌 줄만 표시하고 남은 줄만 더합니다. 그 합이 매출이라고 말하던 숫자와 같으면 그 숫자는 이미 본인 줄을 뺀 금액과 같습니다. 더 작으면 말하던 숫자 안에 본인 시험이 남아 있는 것이고, 남은 합이 0이면 이번 달 외부 고객 매출로 적을 숫자는 0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