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 통합보다 장애 범위 줄이기
- 중단 이유
- Claude·Codex 브릿지를 합치면 한쪽 수정이 다른 쪽에 영향을 줄 위험이 컸습니다. 1인 유지보수에서는 회귀 위험이 통합 이득보다 크다고 판단했습니다.
- 선택한 대안
- 전용 프로그램 두 개로 나눠 각자 단순하게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 재검토 조건
- 편집 제안: 엔진별 독립 검증과 배포가 보장되고 공통 코드 유지 비용의 감소를 비교할 수 있을 때 통합을 다시 평가합니다. 재개 결정은 아닙니다.
DEAD ENDS
강대종과 AI가 시도했다가 접은 일, 접었다가 다시 연 일을 함께 남깁니다. 안 되는 길을 지워두면 다음 작업은 더 빨리 좁혀집니다. 결정 연표 편집은 2026-10-15, 판단 사례 편집은 2026-09-23, 원문 목록 정리는 2026-08-31입니다.
REOPENED
한 번 접은 일도 조건이 바뀌면 다시 열었습니다. 무엇이 바뀌었는지 강대종의 말과 함께 남깁니다.
STORY
시도하고, 접고, 다시 연 결정 77건입니다. 최근 결정이 먼저 나옵니다. 편집 2026-10-15.
AI 작업 컴퓨터들의 상태와 할 일, Claude 사용 한도를 한 화면에 모은 웹 상황판 「초소」를 운영했다.
「나머지 요소들도 드롭하고싶어 토큰 잔여남아있는거 싹드롭하고 아래 자동화도 싹 드롭하고싶어」강대종
「초소에 프롬프트10씩 나오게하는거 클로드 코덱스 이거 부활시켜줘」강대종
AI가 한 일AI가 로그인 토큰 방식이 정책 위반임을 조사해 폐기를 권했고, 브라우저로 읽는 방식이 Cloudflare 봇 차단에 막힌 원인도 실측했다.
지금컴퓨터 상태·할 일 보드·받은 프롬프트·픽셀 사무실을 보여 주는 상황판으로 쓰고 있다.
AI 에이전트들이 픽셀 아트 사무실에서 일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 오픈소스 터미널 도구를 맥과 데스크톱에 붙였다.
「너무 번거로워 그냥 닫을란다」강대종
AI가 한 일Claude가 도입을 시험했고, 접을 때 연결 해제 명령이 '성공'을 출력하고도 파일을 바꾸지 않는 함정을 잡아 직접 지웠다.
지금컴퓨터 4대를 한 화면에 보여 주는 일은 상황판 「초소」의 자체 픽셀 사무실이 맡는다.
AI 에이전트들이 안건을 나누고 서로 발언을 검토해 결론·담당·다음 할 일을 남기는 회의 기능을 만들고, 에이전트끼리 1:1로 묻고 답하는 규격도 제안받았다.
「하긴 자기가 잡고 일을 하면 되는데 굳이 다른 에이전트와 말할 필요가 없긴 하겠다」강대종
「업무가 중복되는 경우도 있을거고 정보가 공유가 되어야 효율적일거같애 사람도 그렇잖아 SI도 그렇지 않을까?」강대종
AI가 한 일Claude가 조건부 찬성 검토를 내면서도 지금은 하지 말자고 권했고, 번복 뒤에는 새 서비스 없이 기존 코드를 다시 쓰는 범위로 설계를 이어 갔다.
지금맥 2대의 Claude끼리 1:1로 묻고 답하는 방식을 설계하고 있다.
로또·운세 앱, 가계부 재출시, 단어요 보강처럼 앱을 계속 새로 만들어 스토어에 늘리는 방식으로 매출을 찾으려 했다.
AI가 한 일Claude가 쌓인 할 일 401건을 24묶음으로 나눠 강대종이 묶음별로 판정하게 했고, 그 뒤 '새 앱을 먼저 제안하지 않는다'를 규칙으로 남겼다.
지금새 앱을 따로 내기보다 기존 앱에 기능을 넣는 쪽을 먼저 본다.
인원을 나눠 정할 때 쓰는 사다리타기 앱 「사다리요」를 하루 만에 만들어 App Store와 Google Play에 함께 냈다.
AI가 한 일AI가 거절 직후 기존 앱에 넣는 안을 냈다. 다른 앱까지 모두 합치자는 질문에는 기존 사용자가 입을 손해를 근거로 말렸다.
지금사다리 기능은 더치페이 계산기 안에서 쓸 수 있다.
대화 세션을 비운 뒤 새 세션이 사람 말 없이 직전 작업을 자동으로 이어받는 장치를 운영했다.
「확인하고 조치해줘」강대종
AI가 한 일Claude가 사고 원인이 자동 '이어받기'가 아니라 자동 '지우기'였다고 분석했고, 되돌릴 수 없는 작업은 이어받기 대상에서 빼도록 설계했다.
지금자동 이어받기는 옛 방식이 됐고, 맥 쪽에 남은 장치 정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전화 응대 봇 「베리」의 실시간 말하기와 통화 조작을, Codex의 화면 조작 도구로 ChatGPT 앱 화면을 눌러 처리하려 했다.
「승인할게」강대종
AI가 한 일Claude가 화면 조작 도구가 없어 멈춘 사실을 우회 없이 보고했고, 접근성 도우미와 Python 제어기 설계를 내 승인을 받았다.
지금베리는 접근성 도우미 방식으로 계속 개발 중이다.
실물 버튼 키보드(Vibe Key)의 3번 키를 누르면, 컴퓨터 4대의 AI 도구 승인 창을 한 번에 승인하는 버튼을 만들었다.
「승인버튼 없애고 다시 처음부터 가자」강대종
AI가 한 일Claude가 '가능하지만 카드를 읽지 않고 승인하게 된다'며 두 번 권하지 않았고, 만들 때는 1건일 때만·10분 안·서명 재검증 같은 안전장치를 넣었다.
지금3번 키는 음성 입력에서 컴퓨터를 고르는 키가 됐다.
텔레그램 봇 16개를 연결한 뒤, 에이전트 회의를 모든 컴퓨터로 넓히거나 16명 전원 회의를 여는 안을 검토했다.
「4명만 하자 아테나 볼칸 클로드 코덱스」강대종
AI가 한 일Claude가 참가자 범위 선택지를 내고, 기본 참가자 4명과 회의 전 연결 확인 절차를 기록했다.
지금회의 기능은 맥 2대의 Claude와 Codex, 4명 참가로 쓴다.
카페24에 가입하고 테스트 쇼핑몰을 열어, 쇼핑몰 앱 개발 채널을 열어 보려 했다.
「돈내야하네 그냥 접자」강대종
AI가 한 일AI가 가입과 파트너 등록을 대행하고, 유료 단계 앞에서 멈춰 조건을 보고했다.
지금쇼핑몰은 열지 않았다.
작업용 맥북은 직접 일하지 않고, 다른 컴퓨터에 일을 나눠 준 뒤 검수와 반영만 하게 했다.
「본진은 작업하지말고 task fanout 만 지시해줘」강대종
「오토파일럿은 그록만 굴리기로 했고 낮에 내가 굴릴 때는 그냥 직접 추천작업 ctx 해서 넣는게 나을듯 한명이 뿌려주는건 너무 비효율적임」강대종
AI가 한 일다른 봇이 옮겨 준 결정 문구를 Claude가 그대로 믿지 않고 텔레그램 원문을 확인해, 적용 범위를 '낮 작업'으로 바로잡았다.
지금낮에는 컴퓨터마다 직접 일을 받고, 밤의 무인 작업만 작업용 맥북이 계획을 등록한다.
켜 두면 Claude가 할 일 목록에서 스스로 일을 골라 밤새 처리하는 자율 일꾼과, 매일 밤 11시 자동 켜기를 운영했다.
「자동워커 자동으로 켜는거 끄고 자동워커도 끄자」강대종
「자동 켰는데 왜 멈췄고」강대종
「오토파일럿은 그록만 굴리기로 했고 낮에 내가 굴릴 때는 그냥 직접 추천작업 ctx 해서 넣는게 나을듯 한명이 뿌려주는건 너무 비효율적임」강대종
AI가 한 일Claude가 켜기 스위치·세션·바쁨·유휴·사용 상한까지 다섯 겹 관문을 둔 일꾼을 설계했다. '밤새 0건' 사고의 원인도 스위치가 아니라 맥의 깊은 잠자기였다고 바로잡았다.
지금밤의 무인 작업은 강대종이 승인한 목록만 그록이나 Cursor가 처리한다.
AI의 대화 기억(컨텍스트)이 40%를 넘으면 세션을 강제로 정리하게 하는 장치를 다섯 대에 깔았다.
AI가 한 일Claude가 자동 압축이 90%가 아니라 약 55%에서 일어난다는 실측을 근거로 설계했고, 이 교훈은 지금도 유효하다고 남겼다.
지금지금은 비율만 보고 세션을 자동으로 비우지 않는다.
답을 판정하는 작은 AI 모델(JEV)을 더 쓸 곳을 찾아 달라고 했고, AI가 5가지 안과 내부용 4가지 안을 냈다.
「별로 마음에 드는 사용처가 없네」강대종
AI가 한 일Claude가 보조 에이전트 2개로 약 18분 동안 코드와 기록을 살펴 추천안을 냈다.
지금새 쓰임새는 만들지 않았고, 지금 쓰는 곳은 그대로 둔다.
작업 진행 카드, 도구 실행 흐름, 결재방·팀방 보고처럼 사람에게 보내는 알림 채널을 여러 겹 운영했다.
AI가 한 일AI가 가짜 진행률 없이 실제 진행만 보여 주는 카드를 만들었다가, 채널마다 되돌릴 수 있는 스위치로 껐다.
지금알림은 필요한 곳에만 켜 두고, 꺼 둔 기능은 파일 하나로 다시 켤 수 있다.
집 윈도우 데스크톱 2대를 늘 켜 두고 AI 일꾼·코드 반영·음성 비서 기계로 썼다.
「라이덴 봇 삭제하고 제우스봇으로 다시 만들어서 다시 연결해줘」강대종
AI가 한 일Claude가 '은퇴 선언'과 '실제 정리'가 다르다는 점을 짚었고(선언 뒤에도 두 대는 켜져 있었다), 복귀 때 봇 생성과 연결 설정을 다시 했다.
지금두 대 모두 다시 일하고 있고, 그중 한 대는 11월 초에 빠질 예정이다.
내 컴퓨터에서 돌리는 로컬 AI 모델로 요약·분류·카톡봇 답변·코딩 같은 일을 돈 들이지 않고 시키려고 여러 번 시도했다.
「아니야 저번에 실행해봤는데 너무 모델이 작아서 효과가 없었어」강대종
「그래도 한번 시도라도 해보자 실험 32B급 4비트 모델 올려서 돌려보자」강대종
AI가 한 일Claude가 설정과 한국어 추론 검증을 했고, '작업 흐름에 맞지 않는 인프라는 깔지 않는다'는 규칙을 남겼다. 32B 실험 때는 앞선 기각 기록을 근거로 말렸지만, 지시대로 돌려 속도를 재 보고했다.
지금로컬 AI 모델은 지금 쓰지 않는다.
공공데이터 사업 아이디어에서 시작해, 나라장터 입찰 알림과 1인 개발사의 소액 수의계약 가능성까지 조사했다.
AI가 한 일Claude가 소프트웨어 사업자 신고 절차와 수의계약 한도를 조사해 보고했다.
지금외주와 용역은 받지 않고 직접 만든 제품만 판다.
10월 말에 열리는 한 해커톤에 회사 이름으로 낼 신청서를 준비했다.
AI가 한 일AI가 신청 초안을 채워 두고 최종 승인을 기다리다, 취소 지시에 신청 화면을 닫았다.
지금참가하지 않았다.
Claude Code로 맥과 윈도우 컴퓨터 여러 대를 24시간 자율 운영하며, 자동 실행 장치·관문·영수증 같은 운영 장치를 겹겹이 쌓았다.
「이제 지금부터는 그록에서 작업할거야」강대종
AI가 한 일AI가 드롭 사유를 반박 없이 기록하고 그록 인수인계 문서와 기억 이관을 맡았다. 열린 일 141건은 '완료'가 아니라 '하지 않고 닫음'으로 정직하게 닫았다.
지금Claude가 다시 주력으로 일하고, 밤의 무인 작업은 그록이나 Cursor가 맡는다.
기록을 넣으면 글을 만들어 주는 유료 웹 서비스 「기록실」을 내고, 외부 결제와 네이버 로그인을 붙여 실제 고객 의견도 받았다.
「기록실도 서비스종료해줘」강대종
AI가 한 일AI가 사용성 문제를 고쳤고, 종료 때 가입·글 생성·결제를 막되 데이터는 보존했다.
지금종료 안내만 남아 있다.
AI 자동화와 텔레그램 연결 방법을 담은 전자책 3권과 사주 작명 검증 서비스를 크몽에 올려 팔았다. 9월에는 홈페이지에서 직접 사는 상품으로도 열었다.
「크몽에 올린 전자책 판매0개이므로 이것도 오프보딩 진행하고 홈페이지에도 반영하자」강대종
AI가 한 일Claude가 크몽 등록 양식의 함정 3가지를 풀어 상품을 냈고, 경쟁 상품 41개와 가격대를 조사했다.
지금모든 판매 경로가 닫혀 있다.
사주 오행·이름용 한자·획수를 규칙으로 검증하고 Claude가 이름 풀이를 쓰는 유료 작명 서비스를 웹과 앱으로 냈다.
「첫이름 손님0 이거 해결해줘」강대종
AI가 한 일AI가 규칙 엔진·결제·검색 노출·구매 흐름 측정을 맡았고 '병목은 유입'이라고 보고했다. 한 번은 데이터베이스 값만 보고 '외부 고객 3건'이라고 잘못 보고했고, 강대종이 결제 정산 화면으로 바로잡았다.
지금서비스는 닫혔고 소스와 주문 기록은 보관했다.
회의·여행·면접 같은 상황별 영어 단어 카드 앱을 한줄일기 코드의 80%를 다시 써서 만들고, 무료 앱으로 냈다.
「단어요 오프보딩 하자」강대종
AI가 한 일Claude가 코드 이식과 단어 데이터 적재, 아이콘과 스토어 제출을 맡았다. 스토어 설명에 단어 수가 실제(400개)와 다르게 180개로 적힌 오류도 찾아냈다.
지금판매를 멈췄고 데이터와 소스는 보관했다.
결혼을 앞둔 커플의 궁합과, 결혼·이사·개업 길일을 한 장으로 정리해 주는 사주 웹 상품을 만들고 구매 전에 볼 예시도 공개했다.
AI가 한 일AI가 상품을 만들었고, 종료 때 공개 주소 10개가 모두 종료 응답을 돌려주는지 확인했다.
지금서비스는 종료됐다.
전화하지 않고 문의를 글로 써서 관리하는 도구를 웹과 iOS·안드로이드 앱으로 만들었다. 손님 자신의 ChatGPT로 문의 글을 쓰게 하는 연동도 시도했다.
AI가 한 일AI가 첫 버전과 앱을 만들고, 직접 써 보며 고치는 자기개선도 맡았다. 종료 때 공개 차단과 홈페이지 제거를 검증했다.
지금서비스는 닫혀 있다.
RTX 3060 그래픽카드가 달린 노트북을 다섯 번째 작업 컴퓨터로 함께 썼다.
「드롭 확정 — 꼬리표 이관이랑 정리 진행해줘. 노트북은 오늘 이순간부터 안켤거야 그냥 포멧할거야」강대종
AI가 한 일Claude가 '기계의 은퇴'와 '자리의 은퇴'를 구분해 문서로 남겼고, 맥북이 빠진 뒤 9일 동안 살아 있던 봇과 접속 열쇠를 거둬들였다.
지금지금은 그 자리 없이 4대로 운영한다.
AI가 추천한 새 앱 후보를 모두 거절하고, 강대종이 직접 고른 로또번호 생성·회차 통계 앱을 만들었다.
「로또번호 계산기 어플 드롭한거 복구해서 앱스토어 구글플레이 앱인토스 3개 출시」강대종
AI가 한 일AI가 당첨번호 데이터 출처 6곳을 검증하고, 통계 화면과 광고를 붙여 iOS판을 출시했다. 정리할 때는 저장소를 지우지 않고 보관했다.
지금스토어에서 내렸고 소스는 보관했다.
강대종이 자는 동안 AI가 물 마시기 기록 앱 「한컵」을 밤새 만들었고, 포모도로 타이머 앱과 함께 iOS 심사까지 자동으로 냈다.
「오늘 밤 동안 앱 하나 완성해둬」강대종
「못자요는 살려둬, 나머지 4개만 정리해」강대종
AI가 한 일Claude가 한컵을 밤새 만들고, 스크린샷 캡처와 브라우저 자동화로 두 앱의 심사 제출까지 했다. 판정표 정리 때는 목록에 잘못 섞인 알람 앱을 찾아 되살렸다.
지금두 앱 모두 스토어에서 내렸고 소스와 데이터는 보관했다.
AI 앱 공장의 첫 시연작으로, 금액과 메모만 적는 작은 가계부 앱을 하룻밤 자동화로 만들었다.
「가계부 전에 폐기한 앱인데 그거 다시 복구해줘」강대종
AI가 한 일Claude가 야간 자동화로 앱 공장과 첫 앱을 만들었고, 되살릴 때 iOS 빌드와 심사 제출 경로를 짰다.
지금「심플 가계부」라는 이름으로 공개돼 있고, 10월에도 기능을 더했다.
휴대폰으로 AI와 음성 통화하는 웹 서비스 「콜타」를 내 컴퓨터에서 도는 음성 엔진으로 만들어 무료로 공개했다.
AI가 한 일AI가 첫 버전과 배포, 목소리 조정을 했고, 접속 장애 원인이 서비스를 돌리던 맥북의 연결 끊김임을 짚었다.
지금서비스는 종료됐다.
첫이름의 사주 엔진과 결제를 다시 써서 AI 운세 같은 상품을 하나씩 더 내고, 서로 손님을 넘겨주게 묶으려 했다.
「쇼핑몰같은거 온라인 api 붙여서 팔만한거」강대종
「드롭해 그냥 접어」강대종
AI가 한 일AI가 무료 띠 운세로 들어와 유료 사주 리포트를 사게 하는 구조를 설계하고, 결제·광고 연결과 빌드·제출을 맡았다.
지금첫운세는 문을 닫았다.
AI로 사진을 만들고 고쳐 주는 크레딧 방식 웹 서비스를 만들고 테스트 결제와 환불까지 확인했다.
「사진꾸러미도 로고꾸러미처럼 서비스 종료」강대종
AI가 한 일AI가 시험 결제 뒤 전액 취소까지 확인했고, 종료 때 기능을 막고 종료 안내를 걸었다.
지금종료 안내만 남아 있다.
AI로 로고 시안 묶음을 만들어 파는 웹 서비스를 만들고 테스트 결제까지 검증했다.
AI가 한 일AI가 공급사에 문의 메일을 보내고, 메일함 전체를 뒤져 답장이 없음을 확인한 뒤 공개 경로를 닫았다.
지금판매를 시작하지 않은 채 닫혀 있다.
세입자가 이사 나갈 때 관리비 같은 비용을 날짜만큼 나눠 정산해 주는 계산 도구를 만들어 공개했다.
AI가 한 일AI가 첫 버전을 만들어 공개했고, 끝낼 때 사이트를 지우지 않고 소유자만 볼 수 있게 돌렸다.
지금사이트는 소유자만 볼 수 있다.
만든 앱을 iOS와 안드로이드 두 스토어에 모두 내고 있었다.
AI가 한 일Claude가 앱을 핵심과 비핵심으로 나누고, 비핵심 앱은 안드로이드 빌드를 건너뛰게 운영 규칙에 넣었다.
지금iOS가 먼저지만, 10월의 사다리 기능과 계산기알람 새 버전은 Google Play에도 냈다.
AI 연결 설치를 대신해 주는 유료 상담·설치 지원 상품을 홈페이지에서 받으려 했다.
AI가 한 일AI가 접수 흐름을 만들었다가, 지시에 맞춰 문의 양식을 걷어 내고 셀프구매 동선으로 바꿨다.
지금대면 상품은 열지 않았고, 셀프구매 상품도 10월 초에 함께 닫았다.
최소 주문 인원 때문에 혼자 시키기 어려운 메뉴를 같이 먹을 사람 한 명을 구하는 앱을 만들었다. 안드로이드·iOS 앱과 웹 서비스까지 냈다.
「너희 페이블은 밥먹자앱 만들어줘」강대종
「밥먹자는 드롭하고 사이트도 폐기하자」강대종
AI가 한 일AI가 스펙을 정리하고 앱과 웹을 만들어 냈다. 종료할 때는 데이터와 코드를 지우지 않고 공개 경로만 닫았다.
지금웹에는 종료 안내만 남아 있다.
자세한 기록 보기「자비스」라고 부르면 음성으로 답하고 가전을 켜고 끄는 음성 비서를 집 윈도우 데스크톱에서 돌렸다.
「자비스도 닫고」강대종
AI가 한 일AI가 응답 지연을 단계별로 재며(시험 기준 약 7초) 엔진을 바꿔 개선했고, 공개용 독립 패키지를 만들었다.
지금작업용 맥에서 음성 입력을 받아 AI에게 넘기는 비서로 쓰고 있다.
AI 답변 끝에 다음에 보낼 '추천답변'을 붙이고, 사람이 답하지 않으면 그 답을 자동으로 보내 일을 이어 가게 했다.
「자동발싸 5노드 전부 꺼줘」강대종
AI가 한 일AI가 다시 시작하지 않고도 끌 수 있는 차단 파일을 다섯 대에 넣었다.
지금지금은 답변 끝에 추천답변을 붙이지 않는다.
메모요와 한줄일기를 토스 앱 안에서 도는 미니앱으로도 내려 했다.
「앱인토스 출시하는건 드롭, 사유: 돈이 안됨」강대종
AI가 한 일AI가 콘솔 등록과 심사 제출을 대신했고, 부제의 쉼표 하나 때문에 첫 제출이 들어가지 않은 원인을 찾아냈다. 새 개발 도구로 옮길 때는 기존 기록이 지워지지 않는지 검증했다.
지금한줄일기 미니앱이 토스 안에 공개돼 있다.
기존 독자와 앱 사용자를 대상으로 7일 안에 첫 수익을 내는 실행 계획을 세웠다.
「이거 두개 닫자」강대종
AI가 한 일AI가 7일 설계서를 만들었고, 멈출 때 산출물을 보존했다.
지금다시 열지 않았다.
AI의 모든 행동을 R0~R4 위험 등급으로 나누고, 자동 실행 장치(훅)와 관문으로 막는 안전장치를 겹겹이 쌓았다.
「그냥 자유롭게 풀어주고 싶은데 문지기 치우고」강대종
AI가 한 일AI가 Claude 설정을 설치 직후에 가깝게 되돌리면서 지운 것을 모두 보관해 되돌릴 수 있게 했다. 그록 쪽에 실제로 걸리는 관문이 2개뿐이라는 것도 실측했다.
지금Claude 쪽에는 위험 등급 관문이 다시 적용되고, 그록에는 설치하지 않았다.
OpenAI Codex를 여러 컴퓨터의 일꾼 엔진으로 붙여 다수결 투표·야간 자동 작업·앱 빌드에 썼다.
「코덱스 쓰면 쓸수록 망치는게 많다」강대종
AI가 한 일Claude가 Codex를 접을 때의 정리 절차와 대안을 문서로 남겼다. 9월에는 Codex가 총괄을 맡아 다른 엔진의 작업을 검토하고 합쳤다.
지금Codex는 지금 Claude·그록·Cursor와 함께 쓰는 엔진 가운데 하나다.
한 줄 일기에 AI가 답글을 달아 주는 기능을 유료 구독으로 팔았다.
AI가 한 일AI가 유료 AI 호출만 떼어 내고 이미 받은 답글은 계속 보이게 했다. 구독 종료와 환불을 알리는 사과 공지 초안도 썼다.
지금AI 기능 없는 단순한 일기장으로 공개돼 있다.
메모장 앱 메모요에 기능을 계속 붙이다가, AI 요약과 말로 검색을 넣어 월 구독으로 팔았다.
「구독 상품자체를 드롭해 광고제거만 팔고」강대종
AI가 한 일AI가 실제 구독자를 조사해 피해자가 없음을 확인했고, 구독을 뺀 버전을 두 스토어에 냈다.
지금AI 기능 없는 메모장 앱으로 공개돼 있다.
작업일지를 카드 이미지로 만들어 인스타그램에 매일 자동으로 올리는 흐름을 만들었다.
「인스타는 접기로했어 한달마다 토큰 리셋 귀찮아서」강대종
AI가 한 일Claude가 Meta 앱 설정의 장벽 3가지를 넘어 첫 완전 자동 게시를 성공시켰고, 8월에는 막힌 토큰 발급을 다른 경로로 풀었다.
지금발행 스킬(AI용 작업 설명서)은 쓸 수 있지만 자동 예약은 없고, 게시할 때마다 강대종이 승인한다.
텔레그램 연결 프로그램(브릿지)이 강대종에게 영어 답변을 보내지 못하게 막는 '한국어 게이트'를 만들었다.
AI가 한 일Claude가 막는 코드는 남긴 채 기본값만 끄는, 되돌릴 수 있는 방식으로 정리했다. 10월의 영어 메모 사례는 게이트가 아니라 작성 습관 문제라고 진단했다.
지금게이트는 꺼져 있고, 강대종에게는 한국어로 답한다는 규칙을 따로 지킨다.
AI 작업 컴퓨터들을 개발1팀·개발2팀으로 나누고 팀마다 지휘 AI를 두는 개편을 '올림포스'라는 이름으로 진행했다.
「권고안대로 팀 폐지 가자, 단일팀 PR 올려줘」강대종
「팀워커 드롭하고 모든노드 배차권 주자 / 그록이 새로 만든 거 클로드도 따라가자」강대종
AI가 한 일AI가 분할 전후의 산출량과 사고 4건을 조사하고, 업계 표준(리드 1명과 일꾼 3~5명)과 비교한 권고안을 냈다.
지금팀 구분 없이 운영한다.
코드 변경 요청(PR)마다 전체 테스트를 돌리고 '영수증'을 발행해야 반영하게 하는 규칙을 운영했다.
「아니 드롭해줘 스코프도 하지마」강대종
「영수증은 정책 파일 건드리는 PR만 필수로 하고 나머진 면제로 가자」강대종
「영수증 스윕은 폐기했어 그냥 머지하기로결정함 사유는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서 비효율적이야」강대종
AI가 한 일Claude가 낡은 기억만 믿고 당시 필수였던 영수증까지 멈추는 실수를 했고, '문서와 git 기록이 기억보다 우선'이라는 교훈으로 남겼다.
지금영수증과 전체 테스트는 의무가 아니고, 바뀐 부분을 덮는 검사만 필수로 한다.
카카오톡 봇이 대화방 메시지를 읽고(눈) 답을 보내는(손) 방법을 윈도우 PC, 갤럭시 폰, 맥으로 바꿔 가며 시도했다.
「그냥 텍스트만 보내는걸로 하자」강대종
「갤럭시는 잊기로 했어 안쓸거야 눈과귀로」강대종
「그림도 그록이 볼 수 있게 고쳐야지」강대종
AI가 한 일AI가 윈도우 카카오톡이 화면 정보를 막는다는 것을 텔레그램과 비교해 증명하고, 수신 감지와 화면 판독이라는 다른 길을 찾았다.
지금맥미니의 카카오톡 앱으로 읽고 보내는 방식이 지금도 돌고 있다.
무료 토큰 행사 중인 GLM-5.3을 코딩 일꾼으로 들일지 검토했다.
「GLM은 접자」강대종
AI가 한 일Codex 3표와 Gemini 1표가 모두 반대했다. 행사는 이미 수요 초과로 멈췄고, 옮기는 수고와 보안 검토 부담이 이득보다 컸다.
지금GLM은 쓰지 않는다.
AI 일손을 늘리려고 Codex 무료 재가동, 로컬 32B 코딩 모델, ChatGPT 웹앱 우회 세 가지를 시험하고 검토했다.
「둘 다 접는 거 동의」강대종
AI가 한 일AI가 세 안을 실측으로 반증하고, 진짜 병목은 일손이 아니라 검증에 걸리는 시간이라고 결론 냈다.
지금이 세 안은 다시 꺼내지 않기로 했다.
AI 에이전트의 상태(작업 중·막힘·대기)를 바로 보여 주는 터미널 화면 분할 도구 herdr를 시험해 보자는 안이 나왔다.
「나중에 테스트 레인에서 한번, 지금은 관망」강대종
AI가 한 일Claude가 화면을 읽어 바쁨 여부를 잘못 판단하는 문제의 근본 대안 후보로 herdr를 정리했고, 시험은 격리된 한 곳에서만 하자는 조건을 붙였다.
지금지켜보는 중이다.
맥미니에 USB로 연결한 갤럭시 폰을 조작해, 「밥 시켜줘」 한마디로 쿠팡이츠 장바구니까지 채우는 흐름을 설계했다(결제는 매번 확인).
AI가 한 일AI가 흐름을 설계했지만, 자동으로 들어온 입력은 승인으로 치지 않고 직접 착수 신호를 기다렸다.
지금자동 주문은 만들지 않았다.
떠오르는 수리·개선거리를 전부 티켓으로 등록해 두는 방식으로 일했다(7월 30일 열린 티켓 299건).
「티켓 너무 많아 무한궤도」강대종
AI가 한 일AI가 티켓을 주제별 묶음으로 나눠 폰에 올리고, 강대종은 살릴 번호만 답하게 했다. 폐기는 삭제가 아니라 상태 이동이라 되돌릴 수 있게 했다.
지금할 일 목록은 지금도 쓰지만, 질문만으로는 티켓을 만들지 않는다.
ChatGPT 음성 대화로 통역이 잘 안 되자, 음성 통역 앱을 직접 만들 수 있는지 따져 보기 시작했다.
「통역앱 드롭하자」강대종
AI가 한 일AI는 질문으로 스펙을 잡으려 했지만, 첫 질문(현장용인지 스토어용인지)에 답을 받지 못해 진척이 거의 없었다.
지금만들지 않았다.
AI가 연인처럼 대화해 주는 챗 앱을 기획하고, 성격 6가지와 무료 범위까지 스펙을 정했다.
「ai 연인은 그냥 싹 드롭하자 이거 무료로 몇번 대화하는데도 돈많이 들거같은데」강대종
AI가 한 일AI가 스펙을 함께 짰고, 접은 뒤에도 설계 문서를 지우지 않고 보관했다.
지금만들지 않았고 설계 문서만 남아 있다.
토스 미니앱 콘솔을 AI가 직접 조회하는 공식 MCP 서버(AI용 연결 도구)를 붙이는 안을 검토했다.
「1시간마다 재로그인이면 붙이지 말고 지금처럼 가자」강대종
AI가 한 일AI가 처음엔 '한 번 등록하면 유지된다'고 잘못 적어 도입을 권했다가, 플랫폼 쪽 답변으로 잘못을 바로잡고 재검토 조건 3가지를 남겼다.
지금콘솔은 지금처럼 브라우저로 확인한다.
컴퓨터마다 Claude 세션을 2개씩 늘 띄워, 모두 8개 세션으로 일을 늘리려 했다.
「cc1은 드롭하자 정신없고 필요 없다, 서브에이전트로 충분, 텔레그램만 지저분」강대종
AI가 한 일AI가 지시 1분 만에 세션을 껐고, 하루 전 결정과 반대라는 기록 충돌도 함께 남겼다.
지금세션을 늘리는 대신 한 세션 안에서 보조 에이전트를 쓴다.
위험이 낮은 코드 변경 요청은 사람 확인 없이 모두 자동으로 반영하자는 안이 올라왔다.
AI가 한 일Claude가 자동 반영을 공개 페이지와 검증된 안전 수정, 두 범위로만 묶어 두었다.
지금자동 반영은 정해진 좁은 범위에서만 한다.
매일 밤 작업일지 자동 발행, 인스타 카드 게시, 주간 인사이트, 유튜브 새 영상 요약, 새벽 점검과 자가 치유 같은 야간 작업을 돌렸다.
「다 버려주세요」강대종
AI가 한 일Claude가 다섯 대의 주간 작업이 숨은 사용량 소모원이라고 짚었고, 실제 배포 0건을 실측해 은퇴를 정리했다.
지금작업일지와 인사이트는 필요할 때 손으로 부르는 명령으로만 남았다.
기업의 업무 자동화를 만들어 주고 매달 정액을 받는 'AI 자동화 에이전시'를 검토했다.
AI가 한 일Codex를 비롯한 여러 AI가 투표해 4대 1로 보류가 나왔고, Claude가 '첫이름의 첫 수익 뒤 다시 검토'를 조건으로 기록했다.
지금다시 판단한 적은 없고, 10월에는 외주 자체를 하지 않기로 했다.
자세한 기록 보기여러 컴퓨터에 Claude 작업을 띄우고 관리하는 지휘 스킬(fleet-director)과 5분마다 도는 일꾼을 운영했다.
「전부 가자」강대종
AI가 한 일Claude가 예약 작업·스킬·스크립트 13개를 정리했고, 이틀 뒤 맥미니에서 2분마다 오류를 내던 잔재를 더 찾아냈다.
지금이 스킬은 없어졌다.
개인 할 일·완료·보류·드롭 목록을 홈페이지에 공개 페이지로 옮겨 보여 줬다.
「내 대시보드를 공개로 보여주기 싫다」강대종
AI가 한 일Claude가 파일 90개를 지우고 다시 살아나지 않게 복사 경로를 끊었으며, 빠뜨린 자동 실행 장치 한 곳도 그날 밤 찾아 막았다.
지금할 일 대시보드는 공개하지 않는다.
맥미니를 앱 빌드 기계에서 OpenClaw 게이트웨이와 Codex 24시간 일꾼 기계로 바꿨다.
AI가 한 일Claude가 전환 때 서명 키 백업과 예약 작업 정리를 했고, 폐기 뒤 관련 봇·저장소·연결 경로를 은퇴 처리했다.
지금맥미니는 지금 작업용 맥 2대 가운데 하나다.
뉴스를 모아 블로그에 자동으로 올리는 큐레이션 자동화를 검토했다.
「그냥 접자 저작권 때문에」강대종
AI가 한 일Claude가 허용되는 범위(제목과 링크)부터 금지 범위(본문 복사)까지 네 가지 안을 정리해 보여 줬다.
지금만들지 않았다.
자세한 기록 보기남는 데스크톱과 노트북까지 Claude Code를 깔아, 여러 대를 하나의 작업 팀으로 묶는 안을 검토했다.
「매력적인 시나리오 없다」강대종
AI가 한 일Claude가 처음엔 계정 한도와 연결 경로가 크게 늘어나는 문제를 근거로 보류를 정리했고, 이후 5대 연결 구조와 컴퓨터별 지시 전달 스크립트를 만들었다.
지금지금은 맥 2대와 윈도우 데스크톱 2대, 모두 4대로 운영한다.
맥북의 Claude 세션 하나만 지휘하고, 윈도우 PC는 지시만 수행·보고하며, 맥미니는 정해진 작업만 돌게 역할을 고정했다.
AI가 한 일윈도우 PC의 Claude가 원칙을 처음 규칙에 넣었고, 나흘 뒤 같은 쪽에서 폐지를 반영했다.
지금지금은 컴퓨터마다 받은 일을 직접 처리한다.
'언젠가 할 일(someday)' 목록을 따로 두고, 매일 새벽 오래된 항목을 자동 점검해 보고하는 작업을 만들었다.
AI가 한 일Claude가 점검 작업을 만들었다가 하루 만에 두 기기에서 정리했다.
지금할 일은 목록 하나로 관리한다.
자세한 기록 보기홈페이지 할 일 페이지에 '맥과 윈도우 PC가 지금 무엇을 하는 중인지' 보여 주는 실시간 카드를 붙였다.
AI가 한 일Claude가 화면과 자동 실행 장치를 끄고 git 이력에서 활동 기록을 통째로 지웠다. 사용자 발화를 외부에 자동으로 올리는 방식 자체를 금지 규칙으로 만들었다.
지금실시간 활동 카드는 없다.
자세한 기록 보기앱 심사 결과 메일을 Gmail에서 잡아 텔레그램으로 알리는 자동 작업을 돌렸다.
「메일 온거 찾은적 있냐? 없잖아 > 존재이유 없음」강대종
AI가 한 일Claude가 mail-watcher를 만들었다가 알림 0건이라는 실측을 근거로 정리했다. 이때 남긴 질문은 '이 알림이 실제로 행동을 바꾸는가'였다.
지금두 작업 모두 꺼져 있고 파일은 보관 폴더에 있다.
자세한 기록 보기아침 브리핑·저녁 정리·일일 동기화처럼 정해진 시각에 Claude를 자동으로 부르는 작업을 매일 돌렸다.
「자동화 코인(토큰) 먹는 거 아니야? 끄는 건 어떨까 모두」강대종
AI가 한 일Claude가 '끄기 → 7일 지켜보기 → 완전히 빼기' 순서로 하나씩 뺐고, 이 과정은 뉴스레터 3화의 소재가 됐다.
지금정해진 시각에 Claude를 부르는 브리핑은 없다.
자세한 기록 보기내 앱들의 App Store·Google Play 심사 상태를 Gmail에서 읽어 신호등 카드로 보여 주는 안드로이드 앱을 만들었다.
「심사레이더도 드롭했는데 자동화 데이터들도 폐기」강대종
AI가 한 일Claude가 신호등 디자인과 알림·타임라인·반려 사유 카드를 구현했다. 접은 뒤 저장소를 보관 처리하고 폰에서 앱을 지웠다.
지금저장소는 보관 상태로 남아 있다.
자세한 기록 보기집 PC에서 돌리는 AI 모델과 자료 검색 저장소로, 텔레그램에서 묻고 답하는 개인용 비서 봇을 3시간 만에 만들었다.
「드롭했음」강대종
AI가 한 일Claude가 밤새 단계별 구현을 함께 했고, 접은 뒤 남은 모델 파일까지 정리했다.
지금봇은 없어졌고, 만든 경험은 뉴스레터 첫 화의 소재가 됐다.
자세한 기록 보기2026-09-23 편집. 보류는 조건 대기, 중단은 해당 방식 종료, 방향 전환은 대안 선택입니다. 아래 재검토 조건은 편집 제안이며 작업 재개 지시가 아닙니다. 전체 22건의 원래 날짜와 기록은 아래에 보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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