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THE WORKSHOP / 뉴스레터
보내는 쪽의 성공은 도착이 아니었습니다
알림을 꺼 둔 저녁에 보내는 쪽은 성공으로 끝났고, 통화 중이던 베리는 보냈다고 말했습니다. 나가지 않은 경우를 성공에서 나누는 수정은 합쳐졌지만, 돌아가는 알림에서 다시 보내 확인하지는 않았습니다.
이번 이야기
10월 16일 저녁 9시 21분, 알림은 꺼져 있었습니다. 남긴 결과는 실패였습니다. 알림을 전하는 쪽은 성공이라고 표시한 채 오류 없이 끝났습니다. 통화 중이던 베리는 그 표시를 받아 「보냈어요」라고 말했고, 메시지는 나가지 않았습니다. 같은 날 오후 5시 21분에도 같은 거부가 성공으로 끝났고, 오후 5시 20분에는 보내기가 막힌 상태도 성공으로 끝났습니다.
직접 겪은 일
알림이 꺼진 경우와 보내기가 막힌 경우는 성공과 분리했습니다. 처리됐다는 표시만 남기고, 나가지 않은 일에는 성공을 주지 않습니다. 성공은 상대 서비스가 메시지를 받아 번호를 부여한 때로 한정했습니다. 이 상태를 평범한 오류로만 두면 예전 직접 발송으로 빠져 알림 끄기를 우회할 수 있어, 그 길도 같이 막았습니다. 같은 조건을 재현한 검사에서는 꺼 둔 상태와 막힌 상태가 성공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 수정은 합쳐진 상태입니다. 돌아가는 알림에 올려 재시작하고 실제로 다시 보내 보는 일은 범위에 없어서 하지 않았습니다.
배운 점
다음 단계가 보는 것은 메시지 내용이 아니라 앞 단계가 남긴 끝 표시입니다. 그 표시가 성공이면, 뒤를 잇는 말은 전달을 이미 끝난 일로 둡니다. 이 구분은 전달했다고 말하기 직전에 적용하면 됩니다. 화면의 성공, 서비스의 접수, 상대의 읽음은 세 단계입니다. 이번 사건에서 갈라진 것은 화면의 성공과 실제 발송입니다. 상대가 읽었는지는 확인된 사실이 아닙니다.
독자에게
지금 쓰는 메신저에서 자기 자신에게 「테스트」 한 단어를 보내 보세요. 보내는 창의 성공 표시를 본 다음, 받는 창을 열어 그 단어가 있는지만 보면 됩니다. 단어가 보이면 이번 확인은 받는 쪽까지 간 것입니다. 받는 창이 비어 있으면, 성공 표시는 보내는 쪽에서 끝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