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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WORKSHOP / 뉴스레터

보내는 쪽의 성공은 도착이 아니었습니다

알림을 꺼 둔 저녁에 보내는 쪽은 성공으로 끝났고, 통화 중이던 베리는 보냈다고 말했습니다. 나가지 않은 경우를 성공에서 나누는 수정은 합쳐졌지만, 돌아가는 알림에서 다시 보내 확인하지는 않았습니다.

EP155 강대종 · 마이너스베타스튜디오

이번 이야기

10월 16일 저녁 9시 21분, 알림은 꺼져 있었습니다. 남긴 결과는 실패였습니다. 알림을 전하는 쪽은 성공이라고 표시한 채 오류 없이 끝났습니다. 통화 중이던 베리는 그 표시를 받아 「보냈어요」라고 말했고, 메시지는 나가지 않았습니다. 같은 날 오후 5시 21분에도 같은 거부가 성공으로 끝났고, 오후 5시 20분에는 보내기가 막힌 상태도 성공으로 끝났습니다.

직접 겪은 일

알림이 꺼진 경우와 보내기가 막힌 경우는 성공과 분리했습니다. 처리됐다는 표시만 남기고, 나가지 않은 일에는 성공을 주지 않습니다. 성공은 상대 서비스가 메시지를 받아 번호를 부여한 때로 한정했습니다. 이 상태를 평범한 오류로만 두면 예전 직접 발송으로 빠져 알림 끄기를 우회할 수 있어, 그 길도 같이 막았습니다. 같은 조건을 재현한 검사에서는 꺼 둔 상태와 막힌 상태가 성공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 수정은 합쳐진 상태입니다. 돌아가는 알림에 올려 재시작하고 실제로 다시 보내 보는 일은 범위에 없어서 하지 않았습니다.

배운 점

다음 단계가 보는 것은 메시지 내용이 아니라 앞 단계가 남긴 끝 표시입니다. 그 표시가 성공이면, 뒤를 잇는 말은 전달을 이미 끝난 일로 둡니다. 이 구분은 전달했다고 말하기 직전에 적용하면 됩니다. 화면의 성공, 서비스의 접수, 상대의 읽음은 세 단계입니다. 이번 사건에서 갈라진 것은 화면의 성공과 실제 발송입니다. 상대가 읽었는지는 확인된 사실이 아닙니다.

독자에게

지금 쓰는 메신저에서 자기 자신에게 「테스트」 한 단어를 보내 보세요. 보내는 창의 성공 표시를 본 다음, 받는 창을 열어 그 단어가 있는지만 보면 됩니다. 단어가 보이면 이번 확인은 받는 쪽까지 간 것입니다. 받는 창이 비어 있으면, 성공 표시는 보내는 쪽에서 끝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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