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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원은 열린 화면에 있어야 합니다

작명 사이트의 사주운세와 펫이름을 1,000원으로 공개한 뒤, 첫 화면의 문장과 화면의 금액으로 확인했습니다.

EP162 강대종 · 마이너스베타스튜디오

이번 이야기

10월 24일 아침, 작명 사이트의 공개 화면은 10월 14일에 복구해 둔 상태였습니다. 7시 34분, 새 판을 다시 확인하는 단계에 그 판을 가리키는 번호가 빠져 있었습니다. 그 상태로 공개 화면은 되돌아갔습니다.

직접 겪은 일

번호를 넣도록 고친 뒤 새 번호와 이전 번호가 구분되는지를 확인하고, 9시 31분에 같은 내용을 다시 올렸습니다. 사주운세는 4,900원에서 1,000원, 펫이름은 2,900원에서 1,000원으로 반영됐고 결제 화면에도 1,000원이 보였습니다. 9시 33분 첫 화면 캡처에는 「신생아 작명, 확인할 것부터 봐요.」와 오행 배지가 있고 아기 사진은 없었습니다. 이 확인은 그 시각의 화면까지이며, 실제 결제와 안내 메일은 하지 않았습니다.

배운 점

화면의 금액과 첫 문장을 새 판의 결과로 보려면, 확인이 새 판 번호와 이전 판 번호를 구분할 수 있어야 합니다. 번호가 빠지면 올리는 내용이 같아도 공개 화면은 이전으로 돌아갑니다. 이 구분은 10월 24일 아침 그 페이지에 한정되고, 다른 시각의 화면을 같은 결과로 보지 않으면 됩니다.

독자에게

첫이름 첫 화면을 연 다음, 사주운세나 펫이름 중 한쪽만 이어서 열면 됩니다. 아이 이름과 카드 정보는 비워 둡니다. 첫 화면에 「신생아 작명, 확인할 것부터 봐요.」가 있고 아기 사진이 없으며, 연 쪽의 금액이 1,000원이면 이번 공개본이 그 화면에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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