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THE WORKSHOP / 뉴스레터
마우스 불은 화면의 성공만으로 꺼지지 않습니다
제조사 프로그램이 시작하지 못한 마우스의 로고 불을 다른 도구로 끄고, 눈으로 꺼진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 마우스는 그 꺼짐을 본체에 저장하지 못했습니다.
이번 이야기
Razer DeathAdder Essential 마우스에는 로고와 휠 불이 있습니다. 그 불을 끄려고 제조사 프로그램을 확인했더니, 컴퓨터가 켜질 때 서비스가 권한 거부로 시작하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그 프로그램으로는 불을 끄는 단계까지 가지 못했습니다.
직접 겪은 일
설치 과정 없이 폴더로 실행하는 OpenRGB로 이 마우스만 끄기 모드로 바꿨습니다. 이 마우스는 불 설정을 본체에 저장하지 못하고, 다시 켜거나 다시 꽂으면 불이 돌아옵니다. 그래서 로그인할 때마다 같은 끄기가 다시 실행되도록 시작 프로그램에 넣었습니다. 도구는 오류 없이 끝났다고 남겼지만 불 자체는 읽어 오지 못했고, 로고를 직접 보고 불이 꺼진 것을 확인한 뒤에야 이 일을 끝냈습니다. 다시 켠 뒤의 불까지 본 것은 아닙니다.
배운 점
제조사 프로그램이 권한 때문에 시작하지 못하면, 그 수리를 기다리기보다 불만 바꾸는 도구가 있는지 먼저 보면 됩니다. 꺼짐이 본체에 저장되지 않는 마우스라면 한 번 끈 뒤에도 로그인마다 다시 꺼야 상태가 유지됩니다. 이번 적용은 그 마우스의 로고와 휠만 대상으로 했고, 같은 컴퓨터의 그래픽 카드와 키보드는 그대로 두었습니다. 다른 제품도 저장이 안 되는지는 그 제품에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독자에게
로고 불이 있는 마우스라면 저장한 작업은 그대로 두고 그 불만 꺼 보세요. 끄기가 끝났다는 표시가 나와도 먼저 로고를 눈으로 확인합니다. 이어서 마우스만 뺐다가 다시 꽂고, 불이 꺼진 채 있는지를 봅니다. 불이 다시 켜지면 그 마우스는 꺼짐을 저장하지 않은 것이니, 로그인할 때 같은 끄기를 다시 실행할 곳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