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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린 마우스의 구매 링크를 글에서 뺐습니다

데스크랩 8편에 고장 나 버린 무선 마우스의 구매 링크가 남아 있었습니다. 링크를 빼고 색과 남은 개수를 맞춘 뒤, 로그인하지 않은 공개 화면에서 확인했습니다.

EP174 강대종 · 마이너스베타스튜디오

이번 이야기

데스크랩 8편은 레이저 데스애더를 산 기록이고, 무선 V3 Pro로 넘어가는 구매 링크가 그 글에 남아 있었습니다. 그 마우스는 고장 나서 버린 상태였습니다. Essential은 검정이 아니라 흰색 유선이고, 지금 쓰는 마우스도 그 Essential입니다.

직접 겪은 일

같은 글 번호로 다시 올려 그 내용을 고쳤습니다. 표의 V3 Pro 「지금 어디」는 「고장 나서 버렸습니다」로 바꿨고, Essential은 「유선, 흰색」으로 바꿨습니다. 정리 문장은 「네 번 샀고, 지금 집에는 셋이 있습니다.」로 맞췄고, V3 Pro 구매 링크는 뺐습니다. 사진 두 장과 「데스애더만 네 번 샀더군요」는 그대로 두었습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공개 화면에서 바뀐 문구는 보였고, 빼기로 한 옛 문구와 그 V3 Pro 링크는 보이지 않았으며, 구매 링크는 다른 곳에 하나 남아 있었습니다. 확인은 다시 올린 직후의 그 화면 한 번이라 검색 결과의 미리보기까지 본 것은 아닙니다.

배운 점

구매 링크를 빼면 그 칸에서는 상점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색과 지금 어디 있는지, 집에 몇 개 남았는지는 문장이 따로 말합니다. 이번 글은 링크와 그 문장을 함께 바꿨기 때문에, 링크만 없어진 것을 보고 색과 남은 개수까지 맞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맞춘 범위는 데스크랩 8편 한 편입니다.

독자에게

데스크랩 8편을 로그인하지 않고 연 다음, 표와 끝의 정리 문장만 읽어 보시면 됩니다. V3 Pro의 「지금 어디」가 「고장 나서 버렸습니다」이고 그 칸에 구매 링크가 없으며, Essential이 「유선, 흰색」이고 정리가 「네 번 샀고, 지금 집에는 셋이 있습니다.」이면, 이번 수정은 그 공개 글에 반영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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