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THE WORKSHOP / 뉴스레터
Dock에 올라도 말이 안 들어갈 때
입타를 Dock에 올린 뒤에도 바로 쓸 수 없었습니다. 기본 입력은 무음의 BlackHole이었고 손쉬운 사용은 꺼져 있었습니다. 내장 마이크로 바꾸고 권한을 다시 허용한 뒤, 붙여넣기와 직접 사용으로 확인했습니다.
이번 이야기
10월 14일 밤, 아홉 시 마흔 분대에 입타를 Dock에 올려 두고 쓰는 앱으로 설치했습니다. Dock의 실행 점이 켜졌고, 왼쪽 위 메뉴에는 입타, 파일, 편집, 윈도우가 들어왔으며, 아이콘은 주황이었습니다. 아홉 시 오십 분대의 상태는 「입타 안 써짐」이었습니다.
직접 겪은 일
안 써진 원인으로 두 가지가 적혀 있었습니다. 기본 입력 장치가 소리를 넘기지 않는 가상 장치 BlackHole 2ch였고, 손쉬운 사용은 꺼져 있었습니다. 기본 입력을 MacBook Pro 마이크로 바꾸자 자비스에서 읽은 입력 수치가 -120에서 -39dB로 올라갔습니다. 손쉬운 사용을 다시 허용한 뒤에는 붙여넣기가 됐고, 제가 직접 써 본 확인은 「잘써짐」이었습니다. 소리 수치의 변화는 자비스에서 측정한 것이고, 입타의 사용 확인은 붙여넣기와 그 직접 확인입니다.
배운 점
말을 받거나 글을 붙여 넣는 맥 앱이 방금 깔린 뒤, Dock과 아이콘은 보이는데 그 두 동작이 멈춘 상태에 이번 경험이 적용됩니다. 그때 볼 곳은 소리 설정의 기본 입력과, 손쉬운 사용에 그 앱이 허용돼 있는지입니다. 둘 다 맥의 시스템 설정에 있어서, 이미 설치된 앱을 지우지 않고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독자에게
맥에서 음성으로 쓰는 앱이 조용하면, 저장할 녹음은 만들지 않고 시스템 소리 설정의 입력 칸만 엽니다. 지금 선택된 장치 이름을 본 다음 내장 마이크를 잠깐 고르고, 한 단어만 말합니다. 막대가 움직이면 내장 마이크로는 소리가 들어오고 있는 것이며, 바꾸기 전 이름이 무음 가상 장치인지도 함께 드러납니다. 막대가 움직이지 않으면 입력 장치를 바꿨다는 사실만으로 소리 회복이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확인 뒤에는 입력 장치를 처음 이름으로 되돌리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