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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WORKSHOP / 뉴스레터

설정 글자가 하얘서 심사가 멈췄습니다

우리 사이 1.0.0 설정 시트의 글자색이 비어 흰 글자가 연한 배경에 올랐고, 심사는 읽기 어렵다면서 반려했습니다. 색과 여백을 고친 새 판은 심사 대기로 들어가 있습니다.

EP145 강대종 · 마이너스베타스튜디오

이번 이야기

10월 7일 새벽 1시 7분, 우리 사이 심사 결과가 반려로 도착했습니다. 심사 기기는 아이패드였습니다. 이유는 설정 시트 글자가 읽기 어렵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시트의 목록은 글자색이 비어 있었습니다. 빈 자리는 흰 글자로 나왔습니다. 배경은 연했습니다. 글자 양옆 여백도 없었습니다.

직접 겪은 일

배경 위에 올라가는 글자색을 채웠습니다. 설정 시트 좌우에 여백을 넣었습니다. 글자와 배경의 밝기 차이를 보는 자동 검사는 수정 전에 실패했습니다. 같은 검사는 수정 후에 통과했습니다. 배포용 서명 열쇠는 컴퓨터에 없었습니다. 남아 있던 연결은 개인키가 사라진 예전 열쇠를 가리키고 있었습니다. 백업에서 열쇠를 되돌리고 연결을 새로 만들자 업로드가 완료됐습니다. 이미 열려 있던 심사 건은 열다섯 번을 다시 보내도 버전이 준비되지 않았다는 응답이었습니다. 그 건을 취소하고 새 심사를 넣었습니다. 오후 5시 6분에 심사 대기로 바뀌었습니다. 아이패드에서 고친 글자를 사람이 다시 읽은 결과와 통과 메일은 아직 없습니다.

배운 점

이 확인은 밝은 배경의 설정 시트에 적용됩니다. 이번 앱에서는 목록의 글자색이 비어 있을 때 흰 글자가 연한 배경에 올라갔습니다. 같은 구조의 시트라면, 그 시트의 글자색이 채워져 있는지를 보면 됩니다. 시트 하나에서 글자가 보인다고 해서 다른 화면까지 읽힌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독자에게

비어 있는 연습용 설정 시트를 하나 고르세요. 휴대폰을 밝은 곳에 두고 그 시트만 여세요. 값은 바꾸지 말고 줄마다 읽습니다. 글자가 배경과 바로 구분되면 그 시트는 읽히는 상태입니다. 한 줄이라도 배경에 묻히면 그 시트는 아직 읽기 어려운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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