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THE WORKSHOP / 작업일지
2026.10.13 작업일지 v1.0.0
작업장·대표 소개·단백질 도감의 화면과 공유 카드를 공개 반영하고, 더치페이 1.1.0의 스토어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살아있음의 새 연결은 시험 앱에서만 봤습니다.
1. 무엇을 고치려 했나
회사 홈의 주요 화면은 기기 설정에 따라 어두워졌지만, 우리 사이 쪽 네 페이지와 작업장, 대표 소개, 단백질 도감은 밝은 화면으로 남아 있었습니다. 링크를 메신저에 붙이면 미리보기 카드도 흰 바탕이었고, 페이지마다 카드가 빠지거나 예전 주소를 가리키는 일이 있었습니다. 둘러보기의 뉴스레터는 외부 뉴스레터로 열렸고, 판매를 끝낸 전자책 메뉴는 헤더에 남아 있었습니다. 더치페이 계산기는 따로 만들던 사다리 앱이 심사에서 거절된 뒤, 그 기능을 계산기 업데이트에 넣고 있었습니다. 살아있음은 구글 계정과 드라이브 대신 초대 링크와 확인 코드로 바꾸기로 했지만, 스토어에 올라 있는 앱은 아직 예전 버전이었습니다.
2. 바뀐 것과 확인한 결과
작업장, 대표 소개, 단백질 도감은 승인을 받은 뒤 공개 주소에 반영했습니다. 어두운 화면의 바탕은 회사 홈과 같아졌고, 작업장과 대표 소개의 밝은 모바일 화면은 바꾸기 전과 같았습니다. 대표 소개와 단백질 도감에 한국어·영어 전환을 넣었고, 회사 홈의 우리 사이 네 페이지도 어두운 화면으로 맞췄습니다. 작업장은 글이 많고 매일 늘어 전환을 넣지 않았습니다. 공유 카드는 어두운 그림으로 바꾼 뒤 공개 페이지를 빠짐없이 확인했고, 주소를 한곳으로 모아 그림 한 장만 바꾸면 사이트가 따라가게 했습니다. 뉴스레터 메뉴는 작업장 뉴스레터로 같은 창에 열리게 했고, 판매가 끝난 책·템플릿은 헤더에서 뺐습니다. 홈의 판매 종료 책 안내는 그대로 두었습니다. 색과 넓은 화면 폭은 회사 홈의 값 하나를 여러 사이트가 가져다 쓰게 했습니다. 사진 종료 안내가 색을 못 받은 문제를 고쳐 다시 맞췄고, 제품 안내의 밝은 화면은 회사 색이 됐습니다. 초소 사무실의 예전 초록은 남겨 두었습니다. 붙여 넣은 글을 다듬는 도구를 회사 홈에 공개한 뒤, 스튜디오 로고와 홈 링크를 눌러 이동하는 것까지 확인했습니다. 더치페이 계산기 1.1.0은 아이폰에서 판매 준비 완료가 되어 승인 뒤 자동 공개되는 상태였고, 안드로이드는 검토 승인 뒤 변경 사항을 게시해 게시일이 오늘로 남았습니다.
3. 이번 작업의 의미
대표 소개와 단백질 도감은 영어로 바꿨다가 한국어로 돌아오면 원래 문장과 같았습니다. 영어 화면의 뉴스레터 메뉴도 작업장 뉴스레터로 열렸습니다. 작업장 시간표에는 9월 15일, 9월 18일, 9월 24일, 10월 3일, 10월 4일 이정표가 더해져 주요 이정표가 서른일곱 장이 되었습니다. 전화 봇으로 통화를 이은 방법과, 설정을 일부만 맞춰 관리한 방법은 노하우 목록에 올라 있습니다. 설정 관리 글의 메신저 미리보기는 웹과 맥 앱에서 어두운 카드로 다시 보였습니다. 더치페이 1.1.0에는 나눈 뒤 사다리로 순서를 정하는 기능이 들어 있습니다. 살아있음은 확인용 앱으로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폰에서 초대와 체크인을 주고받고, 잠시 받지 못한 내용이 복구 뒤 같은 시각에 도착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4. 아직 남은 일
아이폰 공개 검색은 확인 당시 더치페이 1.0.8을 보여 주었습니다. 1.1.0을 전화에 받아 사다리 탭을 눌러 본 기록은 없습니다. 살아있음 확인용 앱은 검증 뒤 지웠고, 스토어에 있는 1.0.5는 그대로입니다. 잠금 화면 알림과 전화기 통신망이 끊긴 상황은 보지 못했고, 알림은 흉내 내고 끊김은 앱 안에 넣어 확인했습니다. 공개 개인정보 안내는 아직 구글 드라이브 방식이고, 스토어 제출과 스토어에 보이는 언어 표시는 별도 승인 전입니다. 컴퓨터 속 가상 아이폰에서 연 초대 링크는 잘못된 코드 안내만 나왔습니다. 시간표가 밤사이 일지에서 이정표를 스스로 붙이는 첫 실행은 다음으로 넘겼습니다. 메신저에 이미 공유된 미리보기는 설정 관리 노하우 주소만 다시 받았으므로 다른 링크는 예전 카드가 남을 수 있습니다. 입타와 자비스 아이콘은 검토용 제안만 있고 공개 반영 전입니다. 천 원 토정비결은 비공개 시험에서 결제 창과 카드 인증 창까지 열었으나, 실제 승인·청구·판매 전환은 하지 않고 기다려 두었습니다. 네이버는 발행 로그인이 브라우저를 다시 열어도 유지되는 것까지 확인했고, 기존 글 재발행과 새 예약은 하지 않았습니다. 첫이름 사이트는 다른 브랜드라 이번 색 맞추기에서 빼 두었습니다.
— 강대종 / @ssamss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