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THE WORKSHOP / 작업일지
2026.10.12 작업일지 v1.0.0
공개 페이지는 반영을 확인했고 새 앱 설치와 할 일 기능은 상점에 없습니다.
1. 무엇을 고치려 했나
홈페이지 앱 목록은 계산기알람 다음에 노래찾기가 바로 이어져, 상점에 이미 있는 살아있음과 우리 사이가 빠져 있었습니다. 우리 사이는 아이폰 상점 주소만 응답하고 안드로이드 주소는 열리지 않았습니다. 홈은 넓은 화면과 어두운 테마, 한글과 영어 전환이 어색했고, 방문객 페이지는 글꼴 파일이 무겁고 내부 이름까지 보였습니다. 사다리 타기 앱을 양쪽 상점에 내 달라는 요청이 있었고, 살아있음은 구글 계정과 드라이브 없이 짧은 글을 맡길 곳이 필요했습니다. 할 일 앱은 설정과 알림, 하단 광고, 광고 제거를 코드로 넣되 상점 공개와 결제, 실제 광고 번호 발급은 하지 않는 범위였습니다.
2. 바뀐 것과 확인한 결과
홈 목록은 계산기알람, 살아있음, 우리 사이, 노래찾기 순으로 세 번 같게 열렸습니다. 살아있음은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가 모두 응답하고, 우리 사이는 앱스토어만 연결되며 안내는 안드로이드 준비 중입니다. 아이콘은 넓은 화면과 전화 폭에서 읽혔고 가로 넘침은 없었습니다. 영어로는 StillHere와 Between Us로 바뀝니다. 홈은 기기 밝기를 따르고 넓은 창의 본문 폭은 더 퍼지지 않으며, 언어는 새로고침 뒤에도 유지됩니다. 창업자 소개 페이지는 밝은 머리글과 언어 버튼 없음이 그대로입니다. 응답에는 주소 고정, 프레임 제한, 일부 권한 제한 표시가 있었습니다. 서비스 그림 네 칸과 자비스 아이콘도 새 파일로 열렸습니다. 방문객 페이지는 로그인 글꼴이 아홉 조각으로 나뉘고 예전 파일은 열리지 않습니다. 거친 상태만 약 1분마다 갱신되고 프로그램 이름과 봇 상태는 빠졌습니다. 어두운 색만 시스템을 따르고 밝은 색은 그대로이며, 입체 작업방은 두 자리입니다. 사다리요 코드는 설정, 경로 애니메이션, 결과 복사, 마지막 입력 기억을 담고 결과 칸도 같이 섞었으며, 새 사본의 자동 검사가 통과했습니다. 아홉 명부터는 가로로 스크롤됩니다. 개인정보 페이지는 공개되어 있고,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는다는 문장과 적용일 문구를 확인했습니다. 같은 날 오후 양쪽 상점에 제출했고 17시 21분에는 심사 대기였습니다. 그때 공개 상점 페이지가 열렸는지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살아있음 우체통은 배포본에서 등록, 권한 없는 전송 거절, 수신, 확인 후 빈 목록, 삭제, 푸시 등록이 응답했습니다. 전화에 깔린 앱이 이 우체통으로 상점 갱신됐는지는 보지 않았습니다. 할 일 앱은 언어와 버전, 알림 예약, 개발용 시험 광고, 광고 제거의 구매와 복원이 저장소에 들어갔습니다. 자동 검사와 시뮬레이터, 안드로이드 디버그 파일, 웹 빌드가 나왔으나 사람이 전화를 눌러 본 것은 아닙니다. 출시 형태는 실제 광고 번호 전에는 광고가 없고, 가격은 상점이 내려 주는 문구만 씁니다. 아이폰 최소 버전을 올리는 수정은 옛 기기를 빼게 되어 저장소에 넣기 전에 되돌렸습니다.
3. 이번 작업의 의미
홈에 더해진 두 줄은 새 출시가 아니라 상점에 있던 앱으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창업자 소개 페이지가 그대로인 것은 이번 홈 개편 범위에서 빼기로 한 결과입니다. 방문객 페이지의 상태는 약 1분마다 바뀌므로 그 사이의 변화는 바로 안 보일 수 있습니다. 사다리에서 결과 칸을 섞은 이유는 가로줄만 둘 때 두 명의 첫 사람 당첨 비율이 0.664로 기울었기 때문입니다. 입력칸을 누르면 전체가 선택되어 짧은 번호는 칸을 누르고 적는 두 번과 시작 한 번으로 끝납니다. 우체통은 쓰기 권한이 없으면 전송을 거절하고, 등록을 지운 뒤의 요청도 거절합니다.
4. 아직 남은 일
중간 너비에서는 앱 개수가 홀수면 마지막 앞줄 한 칸만 밑줄이 남는 예전 모습이 그대로입니다. 방문객 페이지는 새 보고 저장과 유료 분류를 껐고 보고 14,478건은 남았습니다. 메뉴는 로그인 벽 때문에 보지 못했고, 꺼진 상태는 실행 값과 이후 새 저장이 없다는 점으로 봤습니다. 다시 올릴 때 약 15초 끊겼고, 보고를 모으는 다른 장치는 승인 밖이라 그대로 두었습니다. 그 장치는 유료 분류를 부르지 않으며, 되돌리려면 백업을 복원하거나 두 값을 다시 켜면 됩니다. 끝났는데 입력 중으로 남던 표시는 판정을 바꾸지 않고 이유 기록만 더했습니다. 그 기록은 연결을 다시 띄워야 보이며 맥 두 대는 직접 재시작이 남아 있습니다. 사다리요는 이날 21시까지 심사 대기였고, 다음 날 아침 앱스토어는 기존 앱과 겹치고 흔한 유형이며 생성 서비스로 보인다는 이유로 거절했습니다. 그대로 다시 내지 말라고 했고, 재제출 대신 아홉 가지 질문에 답하는 길이 안내됐습니다. 그때 플레이 공개 페이지는 없었고 아이튠즈 검색은 0건이었습니다. 답장, 큰 수정, 기존 앱에 넣기, 아이폰 쪽 중단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실기기에서 사다리를 눌러 본 기록은 없고, 앱스토어 지원 주소도 범위 밖이며 개인정보 페이지에 문의 메일은 있습니다.
— 강대종 / @ssamss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