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THE WORKSHOP / 작업일지
2026.10.14 작업일지 v1.0.0
집의 불과 대화 연결, 공개 페이지는 확인했고 할 일 앱과 계산기 알람은 스토어에 나가지 않았다.
1. 무엇을 고치려 했나
승인이 끝나도 복도등이 켜진 채 남거나, 밖에서 밝기를 바꾼 뒤 승인 색이 그대로였다. 카카오톡은 새벽에 다시 열린 뒤 대화창이 예전 위치에 멈춰 저녁의 몽이 호출을 읽지 못했다. 텔레그램에서 대화를 비우는 명령은 화면이 넓거나 상태 글이 길면 빈 화면으로 보지 않아 멈췄다. 선택 질문은 본문에 이메일이라는 단어가 있으면 전달되지 않은 채 보낸 것으로 적혔다. 컴퓨터를 조작한 뒤 정리 과정이 연결을 끊어 같은 대화의 다음 조작이 열리지 않았다. 공개 웹의 복붙 정리기는 홈과 색과 글꼴이 달랐고, 제품 목록 그림도 정리한 파일과 달랐다. 할 일 앱은 이름이 정해지기 전이고, 계산기 알람은 스토어 제출 없이 화면을 다듬는 중이었다.
2. 바뀐 것과 확인한 결과
복도등은 끝난 카드의 불만 끄고, 밖에서 밝기를 바꾼 뒤의 승인 색은 원래 상태로 되돌리게 했다. 기기에서 불을 켰다가 밖에서 밝기를 올린 뒤 꺼진 상태로 돌아왔고, 밤 승인에서도 같은 요청이 꺼진 뒤 대기가 없었다. 집에서 잘 작동한다고 확인해 닫았다. 알림이 거듭되면 두 번째부터 실패로 보이는 부분은 그대로다. 몽이는 읽기 전에 맨 아래로 내리게 고쳤고 이동은 기록됐으나, 이후 새 호출이 없어 답장은 못 봤다. 대화 비우기는 권한 머리글이 있어도 끝나게 바꿨고, 두 대화에서 실제 완료가 남았다. 넓은 화면에 남는 그림은 시험 화면에서만 통과했다. 그때 다른 두 연결은 예전 방식이었다. 상태 글 윗줄이 잘려도 알아보게 고친 뒤, 아침의 비우기가 새 대화로 바뀐 것을 확인했다. 다른 한 연결만 이 작업과 무관한 재시작 뒤에 새 방식으로 켜졌고, 마지막 연결은 확인하지 못했다. 선택 카드는 버튼이 있으면 단어로 버리지 않고 실패를 성공으로 적지 않으며, 네 연결이 새 코드로 켜졌다. 컴퓨터 조작 마무리는 연결을 끊지 않고 초기화만 확인하며, 진행 중인 대화에 재시작 없이 적용된다. 복붙 정리기는 공개 주소에서 홈과 같은 색·글꼴·여백·버튼과 어두운 화면을 따르고, 정리·복사·붙여넣기와 홈 이동이 되며 입력은 나가지 않는다. 제품 아이콘 열두 개는 공개 목록과 원본이 같았다. 텔레그램의 흰 미리보기는 갱신하지 않았고, 정리본에 없는 표시는 예전 기호다.
3. 이번 작업의 의미
밤 일지는 큰 사건에 해당하지 않아 그 표시 없이 공개됐고, 타임라인에도 그 날짜가 없다. 빠져 있던 12일 일지도 같은 실행에서 올라왔고, 뉴스레터는 홈·서브스택·네이버로 나갔다. 검사가 통과해도 현장이 다르면 환경부터 보라는 노하우가 홈에 올라왔다. 목록 노출은 페이지가 열리는지로 확인했고, 브라우저 자동 클릭은 하지 못했다. 할 일 앱 문서와 코드에는 이름 후보 열 개와 추천 셋, 스토어용 그림과 설명 초안, 넘치던 다섯 곳의 배치, 설정에서 여는 처리방침과 약관 초안, 웹 단축키가 들어갔다. 더하기 단추 그림은 검은 테두리 없이 다시 그렸고, 배치와 키는 자동 검사로만 봤다. 공개 전 웹 화면에서 N은 새 할 일, 빗금은 검색이고, 제목이 있으면 명령 키나 컨트롤과 엔터로 저장한다. 물음표는 도움말, 숫자는 목록, 이스케이프는 닫기이며 입력 중 글자 키는 먹지 않는다. 계산기 알람은 확인을 받은 뒤 남은 시간, 태그, 새 알람, 삭제 확인, 요일, 난이도, 미루기 끄기·5분·10분이 반영됐다. 자동 검사와 테스트로 그린 화면까지 확인했다. 배포 때 빠진 페이지나 옛 아이콘이면 실패하는 검사를 넣었고, 회사 홈과 작업장과 다른 공개 사이트가 통과했다. 컴퓨터의 클래시 오브 클랜은 업데이트 뒤 237레벨 마을과 건설 메뉴가 동작해 그 화면을 넘겼고, 반복 공격은 시작하지 않았다. 데스크 앱은 본체와 백업과 데이터를 휴지통에 넣고 자동 연결을 뺐으며 로그인 항목은 없다.
4. 아직 남은 일
몽이 호출의 답장 확인은 뒤로 넘겼고, 공개 발행 장부 열 줄은 승인 후 기록해야 한다. 할 일 이름은 미확정이고 스토어에 같은 이름이 있는 후보가 있다. 백업 내보내기는 본선에 없어 처리방침에 없고, 추가되면 이용자가 직접 저장하고 앱은 보내지 않는다는 문장이 필요하다. 약관과 방침은 초안이며 운영자, 연락처, 시행일이 빈칸이라 출시 전 검토가 남는다. 스토어 그림과 글은 올리지 않았다. 명령 키나 컨트롤과 F가 브라우저보다 먼저인지는 재지 않았다. 계산기 알람의 실제 전화기 확인과 스토어 제출은 별도다. 11일 홈 불일치와 12일 네이버 로그인 경고는 이번 새 문제가 아니다. 영수증만으로 큰 사건 칸의 빈 값과 형식 오류는 구분되지 않고, 채워진 날은 없다. 한 메일 계정은 두 컴퓨터에서 최근 메일 검색이 되게 다시 연결했다. 패스키로 다시 동의하는 길은 쓰지 않았고 연결이 없는 계정은 그대로다. 기존 아이폰의 게임 자동 조작은 켜지 않은 채 두었다.
— 강대종 / @ssamss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