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THE WORKSHOP / 작업일지
2026.10.11 작업일지 v1.0.0
공개 홈페이지에서 글을 찾고 방문 수를 볼 수 있고, 메모요 1.0.20은 아이폰 심사 접수 상태다.
1. 무엇을 고치려 했나
공개 홈페이지는 6월 개편 때 4월부터 있던 방문자 수가 빠졌고, 쌓인 글 사이에서 찾는 칸도 없었다. 검색을 넣은 뒤에는 결과 요약의 꺾쇠가 한 번 더 바뀌어 「<task>」가 「<task>」처럼 보였고, 결과 줄은 밑줄이 남은 채 제목과 요약이 한 덩어리로 붙었다. 한줄일기는 날짜 칸이 좁아 날짜가 한 줄에 있기 어려웠다. 메모요는 한국어 이름을 메모요로 유지하기로 한 상태에서, 일본어와 영어 스토어 이름과 화면 캡처가 심사에 들어가기 전이었다. 할 일 앱과 전화에서만 열어 본 시제품은 누구나 들어가는 주소가 없었다.
2. 바뀐 것과 확인한 결과
방문자 수는 첫 화면과 작업일지, 뉴스레터에 다시 연결했다. 자동으로 연 공개 페이지의 바닥글은 오늘 1, 누적 163이었고, 직전 누적 162에 그 확인 한 번이 더해진 값이다. 검색에 쓰는 파일과 홈의 검색 칸은 사이트에 올린 뒤 세 번 응답했다. 요약이 꺾쇠를 한 번 더 바꾸던 부분은 빼서, 좁은 화면 검색에서 원래 글자로 보이게 했다. 결과 줄의 밑줄도 없애 제목과 요약을 나누었고 가로로 넘치지 않았다. 한줄일기는 날짜 칸을 58에서 72로 넓혀 한 줄로 두는 수정이 만드는 쪽에 반영됐다. 폰에 깔린 앱까지 바뀌었는지는 보지 않았다. 메모요는 일본어와 영어 이름을 Memoyo로 하고 그 두 언어의 화면 캡처를 넣은 1.0.20이 아이폰 심사 대기로 접수됐다. 홈페이지 메뉴는 로그인 뒤 보는 운영 설명으로 이어지고, 실제 로그인 뒤에 페이지와 메뉴가 열렸다.
3. 이번 작업의 의미
같은 날 홈페이지에 오른 「“예금 680조 이탈” 금융권 대비 이미 시작했다. 듣도보도 못한 뱅크런이 옵니다」는 부티플과 돈쭐남 김경필의 영상을 정리한 글이다. 페이지가 곧은 따옴표를 둥근 따옴표로 그려 원문과 달라 보이자, 따옴표 모양만 고쳐 내용은 그대로 다시 공개했다. 화면을 다루는 연결이 다시 붙은 과정은 이슈 글로 올라갔고, 공개된 목록과 본문은 승인된 초안과 같았다. 8월 12일 사고 기록 가운데 공개 페이지에 빠져 있던 한 건도 승인 뒤 올라갔다. 스토어에서 일본어나 영어로 Memoyo라고 보여도, 메모요를 열면 글자는 한국어와 영어뿐이다.
4. 아직 남은 일
할 일 앱에는 수신함, 오늘, 예정, 언젠가, 완료 기록, 빠른 입력과 상세 편집, 프로젝트, 영역, 태그, 체크리스트, 반복, 제목과 메모와 한글 초성 검색, 끌어 순서 바꾸기가 계획과 같은 내용으로 들어갔다. 웹으로 만드는 작업은 됐고, 자동으로 공개 주소에 올리는 절차는 없어 지금은 받아 쓸 수 없다. 시제품은 안드로이드 전화의 브라우저에서 저장, 다시 열기, 수정, 새로고침, 완료, 되돌리기, 탭을 다시 열어도 남는지, 가로와 세로를 확인했다. 그 앱을 모두 끈 뒤에도 같은 메모와 이어 할 일 하나가 남았다. 아이폰을 비추는 메인 창은 보였고, 두 기기를 동시에 비추는 상태와 입력 오류의 원인은 따로 확인하지 않았다. 아이폰 잠금과 비추기는 사용자가 직접 해결했다고 알려 와 같은 진단을 반복하지 않았고, 그 뒤 확인에서는 안드로이드 전화에 새로 입력하지 않았다. 살아있음은 시험용 시계만 고정하고 앱이 하는 일은 바꾸지 않았다. 심플 가계부, 더치페이, 약먹자, 계산기 알람은 이번 점검에서 고칠 결함을 찾지 못했다. 우리 사이는 최신 내용이 비어 보지 못했고 기존에 적어 둔 쪽으로 넘겼다. 그 노트에는 이름이 비어 있는 잔여가 남아 있다. 글마다 다른 공유 그림은 결과 내용이 없어 적용된 것으로 보지 않는다. 뽀모도로 시간 앱은 제작 버전만 고정했고 실제 앱 빌드는 실행하지 않았다. 운영 설명은 로그인해야 열린다. 홈페이지 검색 칸에 작업일지에서 본 제목의 단어만 넣어 보면, 새 글을 만들지 않고 요약이 글자 그대로인지 볼 수 있다.
— 강대종 / @ssamss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