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장 / 작업일지
2026.10.27 작업일지 v1.0.0
시의회 반대 의견 1건과 홈페이지 아이콘·작업장 글꼴·개인정보 페이지가 공개 화면에서 확인됐다.
1. 무엇을 고치려 했나
서울시의회 행정사무 민간위탁 조례 개정안은 사업비 확인을 회계사만의 회계감사에서 세무사와 회계사도 하는 결산서 검사로 넓힌다. 세무사 허용은 2022년 4월, 대법원 기각은 2024년 10월, 회계사만으로 되돌린 개정은 2025년 3월이고 이번 안이 재추진이다. 의견은 원문과 찬반을 보고 승인한 뒤에만 올리기로 했다. 잡플래닛 대표 이력서는 작성률 60%였고 짐캐리 직무는 명세서에 없었다. 홈의 첫이름은 파란 ㅊ과 글자 마크가 갈라져 있었고, 작업장은 코드체·명조·다른 본문 글꼴과 작은 글자, 바이브코딩 순서 카드 겹침이 남았다. 크기만 보던 검사 탓에 글꼴은 빠졌고, 공유 카드는 고정 주소라 텔레그램은 10월 24일 전 검은 그림을 계속 썼다. 천원 토정비결 개인정보 문장과 앱인토스 소개는 공개 페이지에 없었다. 연결 프로그램은 진행 글이 끝나도 다시 시도하고 긴 작업의 승인 원문이 빠졌다. 카카오톡 방 여덟 창은 너무 펼쳐져 불편했다.
2. 바뀐 것과 확인한 결과
반대 의견은 한 번 등록돼 목록 1번에 반대합니다, 강대종, 2026-10-26으로 남았고 숨은 본문은 승인 원문과 같았으며 의견은 6,896건이었다. 가족 대화방에는 알림 두 줄을 보낸 뒤, 안내 한 줄과 반대 본문을 다시 보냈고 둘 다 대화방 내용과 맞았다. 다섯 줄 초안은 승인 없이 버렸다. 잡플래닛은 잡코리아 사진과 15분 제목, 학력 둘, 경력 아홉, 자격·병역·해외경험, 자기소개 1,136자로 작성률 80%가 됐다. 자기소개의 15분은 10분으로 바꿔 미리보기 화면에 정시보다 10분 일찍 출근한다는 문장이 보였다. 강대종이 직접 넣었다는 물류 직무, 제목 10분, 짧은 경력 삭제는 화면으로 다시 보지 못했고 여의도고 입학 연월은 추정이다. 회사 홈과 단백질 페이지, 개인 페이지는 배포 뒤 파란 ㅊ이 지정 그림과 같고 글자 마크는 빠져 있었다. 작업장 열한 쪽은 공용 밖 글자가 11~40%에서 0~1%로 줄고 순서 카드 겹침이 풀렸으며 공유 그림의 버전 표시로 텔레그램 미리보기 갱신 결과가 흰 카드였다. 천원 토정비결 처리방침 열두 항목은 앱 문장 그대로 회사 홈에 올라 열렸다. 메일 가림을 풀면 열두 항목이 맞고 브라우저에도 풀린 주소가 보이며, 가림 전 원문은 아홉 항목만 바로 맞고 가림 설정은 이번 수정 밖이다. 연결 프로그램 0.14.11은 공개 배포와 패키지 등록까지 끝났고 수정은 진행 글 재시도와 긴 작업의 원문 누락 두 건뿐이며 켜 둔 곳의 재시작은 확인에 없다. 34시간 18분 글을 스레드·엑스·링크드인·페이스북·인스타그램·틱톡·유튜브 쇼츠에 올렸고 링크 9개 본문이 초안과 같았다. 카카오톡 여덟 창은 오른쪽 위로 모였고 10월 27일 새벽 기록은 제자리 8, 못 연 곳 0이다. 전날 새벽은 제자리 7이었다. 베리 회선은 10월 14일 개통분이고 이 날 월 18,700원과 36원 평생 할인이 통신사 화면에 있었다. 음성 15분은 10월 17일 20분 4초 통화로 채워져 있었다. 10월 24·25일 녹음은 강대종이 듣고 민지로 확인했다. 12월 6일 공연 불참 문자는 10월 23일 오후 4시 46분 읽음과 이 날의 전달 확인으로 회신 관찰을 마쳤다.
3. 이번 작업의 의미
조례 페이지에 오른 반대 한 건은 강대종의 접수 의견이고, 의결 결과와는 별개다. 개인정보 문장은 앱과 홈이 한 벌이므로 한쪽만 고치면 서로 어긋난다. 소셜 글의 1,000원 링크는 구매 안내로 끝나고, 결제 건수는 세지 않았다. 연결 프로그램은 0.14.11을 설치해야 이번에 공개된 판과 같아진다. 카카오톡 방 여덟 개는 새벽 재시작 때도 오른쪽 위 배치로 열린다.
4. 아직 남은 일
앱인토스 등록 창에는 아직 넣지 않았다. 준비된 것은 로고 두 장, 영어 이름, 부제, 설명, 검색어, 주요 기능, 사용 연령과 카테고리 제안이고 부제 맞춤법 한 곳을 고쳤다. 콘솔 입력, 기능 주소 세 곳이 앱에서 열리는지, 카테고리 이름, 로고 칸이 하나일 때 어느 그림인지는 다음 단계다. 스크린샷은 콘솔 자동 채우기로 두어 만들지 않았다. 소셜 승인은 초안 4,861자가 전화에 도착하기 전 짧은 카드만 보고 이뤄졌다. 유튜브 제목의 무중단은 다섯 시간 승인 대기와 어긋나고 2배 이상은 기준이 모호하며 카드뉴스와 영상은 게시 전에 열지 못했다. 토스 신입 지원은 10월 22일에 제출된 상태이고 면접 연락은 이 구간에 없다. 매출 숫자판 자동화는 결과 메모가 비어 있다.
— 강대종 / @ssamss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