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장 / 작업일지
2026.10.26 작업일지 v1.0.0
작명서와 첫 화면, 토정비결 웹, 회사 홈이 공개에 반영됐고, 불 끄기와 전화 받기는 실사용 장면이 일부 남았습니다.
1. 무엇을 고치려 했나
화장실 불은 사람이 있다가 없어지는 순간만 보고 꺼져서, 빈 상태가 이어져도 켜진 불이 남을 수 있었습니다. 저녁에는 카톡을 보내던 중 전화를 받지 못했고, 그 통화는 전화 도우미의 이름과 번호로 신청된 채널톡 상담 체험이었습니다. 통화 뒤 카톡 전달이 끝나야 다음 받기 창이 열렸고, 요약을 늦게 이어 가면 통화 중에 카톡이 나가거나 순서가 겹치면 바쁨으로 끝날 수 있었습니다. 첫이름은 결제 완료 화면에 주문번호가 그대로 들어갈 수 있고, 주문 대기와 조회 제한, 승인 전 검사가 느슨했으며, 바라는 점 칸은 서버가 받는 500자와 앱이 달랐습니다. 작명서 PDF는 머리 표시가 사이트와 다르고 제목이 얇았으며, 항목이 회색 상자로 나뉘어 실주문 문장틀이 14쪽이었습니다. 첫 화면은 천 원짜리 PDF의 내용을 맨 위에 두지 않고 결제 바깥 링크가 열한 개였습니다. 천원 토정비결 공개 웹은 한지색과 초록빛이었고, 회사 홈은 회색 카드 링크가 옅으며 영어 장식이 남아 있었습니다. 공개 저장소의 자동 합치기는 다른 저장소에서 갈라진 변경도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방문자 표는 검색 로봇과 화면 없이 문서만 받은 접속을 사람에 넣었고, 뉴스레터는 같은 글이 두 주소로 공개돼 있었습니다.
2. 바뀐 것과 확인한 결과
화장실 불은 10초마다 보고 1분 연속 없으면 끄게 설치했습니다. 설치 직후 센서 읽기는 비어 있지 않았고, 이미 꺼진 불에는 끄기 한 번이 됐습니다. 부재중 번호는 승인 뒤 다시 걸어 채널톡 상담 체험과 가격 안내 데모임을 확인했고, 80.6초 녹음과 요약을 카톡으로 보냈습니다. 신청자는 장부에 없어 더 찾지 않았습니다. 전화 대기는 늦은 재개의 기한을 지금부터로 잡고, 여유 시간을 확인과 전송 한도에 맞추고, 준비 확인 동안 보내기 차례를 잡게 했습니다. 끝나지 않은 전달은 다음 통화에 전달 중으로 보이게 했고, 바뀐 뒤 첫 받기 창은 오류 없이 준비됐습니다. 첫이름은 완료 페이지의 주문번호 표시, 대기열, 조회 실패 제한, 승인 전 검사를 운영에 반영하고, 바라는 점 칸은 500자에서 멈추게 앱과 서버를 함께 배포했습니다. 작명서는 파란 ㅊ 표시와 앱과 같은 화 배지 색으로 머리를 바꾼 뒤, 굵은 제목과 후보마다 둥근 카드 하나의 9쪽 견본을 배포해 공개 파일이 저장본과 같은지 맞췄습니다. 저녁 첫 화면에는 「1,000원에 아기 이름 후보와 한자·획수·오행이 담긴 PDF 작명서를 받아요.」와 결제 버튼 하나, 바깥 링크 세 개가 올라갔습니다. 천원 토정비결은 문장의 뜻을 유지한 채 흰 바탕과 파란 버튼으로 공개됐고, 여섯 페이지가 응답했으며 휴대전화와 넓은 화면에서 새 톤을 확인했습니다. 회사 홈은 링크를 진하게 하고 영어 장식을 뺀 변경을 올렸고, 라이브에서 본 것은 영어 문구가 없다는 점입니다. 자동 합치기 다섯 곳은 같은 저장소 변경만 통과하게 바꿨습니다. 방문자 표는 화면까지 받은 수를 따로 보여 10월 25일 회사 홈 137(전체 680), 첫이름 15(전체 28)였습니다. 뉴스레터 중복 주소는 비공개로 돌려 공개 글이 177에서 176이 됐고 메일은 없습니다. 스피커 두 곳은 24일 이후 승인 안내 11건과 16건이 끝까지 재생됐고, 이날 시험 안내에는 들린다는 답이 왔습니다. 진행 카드는 텔레그램 화면에서 뒤 작업 표시와 아래로 다시 붙기를 확인했고, 공개판 0.14.10에는 여러 항목을 고르는 폰 카드가 들어 있습니다.
3. 이번 작업의 의미
화장실 불은 설치 시점부터 빈 시간이 이어지는지를 기준으로 끄는 규칙이 돌아갔습니다. 첫이름 첫 화면은 받는 작명서가 무엇인지 먼저 말하고, 견본 PDF는 후보마다 카드 한 장으로 짧아진 구성입니다. 천원 토정비결 웹은 결제 단계는 그대로인 채 첫이름과 같은 밝은 톤이라 한곳의 화면처럼 보입니다. 회사 홈의 공개본은 영어 장식이 빠진 쪽입니다. 방문자 표는 화면까지 연 수를 따로 두어, 로봇이 많은 날을 방문객 수로 읽지 않게 합니다. 뉴스레터는 남긴 주소가 그 편의 공개본입니다. 폰 승인 카드는 여러 항목을 고르는 공개판을 받을 수 있습니다.
4. 아직 남은 일
켜진 화장실 불이 1분 뒤 꺼진 기록은 없습니다. 설치 전 센서가 연달아 답하지 않던 패턴을 없앴는지는 확인되지 않았고, 못 읽으면 끄지 않습니다. 불을 켜 두고 1분만 비우면 그 장면을 볼 수 있고, 멈추려면 쉼 파일을 두면 됩니다. 전화는 받기 창이 준비된 것까지이며, 전달 도중 실제 수신은 보지 못했습니다. 실주문 작명서와 대기열의 첫 실제 처리는 다음 주문에서 봐야 하고, 바라는 점의 한글 조합이 500자에서 멈추는지는 브라우저에서 아직입니다. 보안 문서는 확인된 다섯 건과 더 볼 네 건뿐이고 코드 수정과 배포는 없습니다. 메일 제목에 내용이 보이는 한 건은 일부러 둔 방식이라 고칠지 결정이 남아 있고, 조회 횟수는 동시에 몰리면 덜 셀 수 있습니다. 같은 저장소 변경이 실제로 자동으로 합쳐지는 첫 실행은 아직입니다. 토스 안 미니앱 화면은 이번 웹 변경에 넣지 않았습니다. 내린 뉴스레터 주소는 임시 복사본이 지나기 전에는 보일 수 있습니다. 견본 PDF, 첫이름 첫 문장, 천원 토정비결 첫 화면은 공개 주소에서 바로 열 수 있습니다.
— 강대종 / @ssamss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