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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쓰는 Aside 활용 사례 10가지 | 그냥 해달라고 하면 됩니다
진짜 쓰는 Aside 활용 사례 10가지 — 시리얼
한 줄 요약
시리얼의 전시진은 Aside 활용의 방법이 해달라고 말하는 것이라고 한다. 로그인한 계정으로 할 일, 지도, 댓글, 메시지, 영어 커뮤니티 번역을 시키고, 기본 모델은 싼 쪽으로 두라고 한다.
영상 메타
- URL: https://www.youtube.com/watch?v=jxvFnYi28NY
- 채널: 시리얼 Sireal
- 발화: 전시진
- 길이: 16분 43초
- 업로드: 2026-09-23
- 조회수: 8856 / 좋아요 63
- 시청일: 2026-09-26 KST (🦉 가 자막 추출 후 요약). 조회수는 2026-09-26 01:07 KST에 자막을 받을 때 숫자다
픽업
- 방법은 따로 없다고 한다. Aside에게 해달라고 하면 되고, 사례를 들어야 되는 일을 알아차린 뒤 자기 일로 바꿔 볼 수 있다고 한다.
- 할 일 앱 아키플로우는 2023년 4월에 소개한 뒤에도 쓰고 있고, MCP가 나와서 Aside에 붙였다고 한다. 노션 MCP도 같이 연결해 두었다. 연결은 주소를 채팅에 넣고 연결해 달라고 한 다음 커넥트만 누르면 되며, 그 방법 자체는 본인이 모르고 Aside가 한다고 한다. 유튜브 기획처럼 대화를 하다가 그 내용을 아키플로우 할 일로 넣으라고 하면, 앱을 열지 않고도 들어간다고 한다.
- 목포 맛집은 어떤 유튜버가 올린 리스트 이미지를 주고, 네이버 지도를 연 뒤 이미지 속 가게를 찾아 목포 여행 리스트에 저장하라고 했다고 한다. 59분이 걸렸다. 화면에는 14곳을 확인했다고 나왔고, 저장은 15곳으로 보고 진행했다고 한다. 리스트는 본인이 미리 만들어 두었고, 잘못 들어간 항목은 해제된 뒤 그 리스트에 담겼다. 지도에서 목포를 검색하면 목포 여행이 찍혀 있다고 한다.
- 로그인한 계정에서 일을 시키는 것이 개인화의 장점이라고 한다. 예전에 산 쿠팡 보호필름이 품절이라 2만 원 미만의 비슷한 강화유리를 찾으라고 했고, 1Password가 연결돼 있으면 로그아웃이어도 로그인이 감지된 뒤 주문 내역을 보고 1순위 제품을 골랐다. 그 제품은 실제로 있었고, 사서 쓰고 있다고 한다. 시리얼 유튜브의 가장 최근 영상에 Aside 장점을 한 문장으로 댓글을 남기라고 해서, 본인 계정으로 댓글이 올라간 것을 봤다고 한다. 클로드는 프롬프트만 쓰고 댓글을 남기지는 않는다고 한다. 스레드로 할인 코드를 달라는 DM이 454명, 첫날에는 100명이 와서, 이미 로그인된 스레드 창을 연 루틴에 그 메시지를 보내라고만 적어 두었다고 한다. 계정 작업이 불편하면 안 해도 된다고 한다.
- 노션, 스페이스X, Aside 앰배서더 커뮤니티는 영어로 이야기하고, Aside는 한국 사람이 만들었는데도 커뮤니티가 영어라고 한다. 본인만 한국인 앰배서더라 읽기가 불편해 잘 안 보게 됐다고 한다. 몇 개 채널의 공지와 글을 번역해 보내라고 했다. Aside는 아직 모바일이 없어 메시지를 받으려면 그 안에 들어와야 해서, 맥 미니에 깔린 Aside의 채널로 슬랙의 커뮤니티 일일 보고서에 매일 보낸다. 영상 속 화면의 Aside에는 채널이 연결되어 있지 않고, 연결된 쪽은 맥 미니라고 한다. 본인들은 추석이라 일하지 않지만 노션과 스페이스X는 글로벌이라 이슈가 많다고 한다.
- 임팩트라는 제휴 사이트에는 본인이 하지 않았는데 돈이 쌓여 있었고, 미국인이 아닌데 미국 주소로 두어 세금 문제로 1년에서 2년 막혀 있었다고 한다. GPT와 클로드에 물어봐도 안 되다가, 이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한 문장만 했더니 11분 동안 돌았다고 한다. 신분증 인증은 본인이 직접 했고 아이메시지와 연동됐다. 지급 예정일은 10월 1일이고 해제 티켓 번호가 왔다. 무슨 내용인지는 본인도 모르고 루틴이 계속 돌았으며, 10월 1일에 결과를 보면 좋겠다고 한다.
- 초보자에게 중요한 것은 기본 모델이라고 한다. 본인은 ChatGPT를 연결해 쓰고, 구독을 쓰고 있었다. Aside와 ChatGPT의 기본 모델 아이콘은 채도만 다를 뿐 비슷해서, Aside 테라와 GPT 테라를 헷갈렸다고 한다. Aside 아스트라로 두었더니 한 번에 사용량 245가 나갔고, 사용량 화면에는 41%가 남아 있었다. 기본 모델은 스킬과 루틴도 그대로 쓴다. 기본은 테라나 루나처럼 싼 쪽으로 두고, 필요할 때 올려 쓰는 편이 효과적이라고 한다.
용어
- MCP [도구 통신 (MCP · CLI · API)]: 아키플로우와 노션을 Aside에 붙이는 연결. 주소를 채팅에 넣고 연결해 달라고 한 뒤 커넥트만 누르면 된다고 한다.
- 루틴 [워크플로우 · 문화]: 스레드 창을 열어 정해 둔 메시지를 보내게 하는 반복. 프롬프트는 들어가서 이렇게 보내라는 수준이라고 한다.
- 채널 [도구 통신 (MCP · CLI · API)]: Aside에 모바일이 없을 때, 맥 미니의 Aside가 슬랙으로 일일 보고서를 보내는 기능이라고 한다.
- 스킬 [지식 · 컨텍스트 자산]: 디스코드에 피드백을 올리기 전에 채널을 찾고, 이미 있는 글인지 본 뒤, 글을 써 주고, 확인하면 댓글로 올리는 저장 방식이라고 한다.
- Eli5 [워크플로우 · 문화]: Explain Like I am 5. 다섯 살에게 말하듯 쉽게 설명하라는 뜻이고, 그는 발표처럼 넘기거나 문서처럼 읽게 만든다고 한다.
- 카카오톡 CLI [도구 통신 (MCP · CLI · API)]: 카카오톡 기능은 공식적으로 지원되지 않을 거라, 맥 미니에서 이 도구로 메시지를 보낸다고 한다. 실험실의 읽기·요약은 일부 사용자만 열려 있고, 본인은 읽기만 그쪽을 쓴다고 한다.
- 디폴트 모델 [빌링 · 운영]: 스킬과 루틴이 따라 쓰는 기본 모델. 테라나 루나처럼 싼 쪽으로 두고, 필요할 때 올리라고 한다.
- 아스트라 [모델 · 구독]: Aside 쪽 모델. 아이콘이 GPT 테라와 비슷해 여기에 두었더니 한 번에 사용량 245가 나갔다고 한다.
- 문서 [기타]: DOCX, PPT, PDF. 디자인이 클로드나 GPT로 만들 때보다 잘 나와 제출하고 발표하는 데 쓴다고 한다. 결과 화면은 영상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