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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장 / 작업일지

2026.11.01 작업일지 v1.0.0

우리 사이는 배포 준비가 됐고 세 앱은 심사에 넣었으며, 전화와 집 단축 화면도 확인했다.

v1.0.0 강대종 · 마이너스베타스튜디오

1. 무엇을 고치려 했나

상점 판이 이미 만든 기능보다 뒤처져 있었다. 나눠요는 더치페이 옆에 사다리, 룰렛, 제비뽑기와 새 이름, 새 아이콘이 준비됐는데 두 상점에 그 판이 없었다. 메모요의 밝은 카드 화면과 한줄일기의 사진 첨부, 구글 드라이브 백업도 상점의 글과 그림은 이전 판이었다. 우리 사이 1.1.0은 심사를 마친 뒤 사람이 출시 버튼을 눌러야 받는 상태였다. 폰으로 일을 허락하는 길도 막혀 있었다. 이모지가 붙은 질문은 답이 폰까지 오지 않았고, 스피커가 다른 소리를 내면 승인 음성이 빠졌다. 의견 초안은 숫자 2만으로 검토 없이 보내졌고, 허가 창의 초읽기 문구가 바뀌자 폰의 예 버튼은 화면이 바뀌었다며 거절됐다. 받는 전화는 잠시만요라는 맞장구가 잦았고, 녹음 이름은 모두 같아 통화를 구분할 수 없었다. 회사 홈은 네이버 사이트 검색에 한 건만 보여 소유 등록을 시작했다.

2. 바뀐 것과 확인한 결과

우리 사이 1.1.0은 출시 요청 한 번으로 배포 준비 상태가 됐고, 이전 판과 요금 설정은 그대로다. 나눠요 1.3.0, 메모요 1.0.22, 한줄일기 1.4.5는 앱스토어 심사 대기와 플레이 제출까지 마쳤으나, 심사 통과는 이날 확인하지 않았다. 나눠요는 안드로이드만 흰 첫 화면으로 다시 묶었고, 아이폰 제출본은 검은 첫 화면이 남는다. 두 앱의 화면 확인은 가상 기기에서 막히는 결함이 없는 것까지이고, 사람 폰 결제는 누르지 않았다. 한줄일기 처리방침에는 2026년 11월 1일과 선택형 드라이브 백업이 공개됐고, 가격과 판매 국가, 앱 안 구매, 데이터 보안 선언은 그대로이며, 위쪽 흰 글자는 고치지 않고 제출했다. 첫이름 큰 문장은 성씨와 생년월일을 적어 달라는 말로 바뀌었고 결제 설정은 같다. 입력이 늘었는지는 표본이 작아 알 수 없다. 회사 홈은 네이버 소유 확인, 사이트맵 제출, 홈과 작업장과 만든 사람 페이지의 수집 요청까지 했고, 검색 반영 시각은 네이버가 정한다. 이모지가 붙은 시험 문자는 끊기던 연결이 다시 붙었고, 못 찾아 다시 넣는 일은 없었다. 스피커가 비면 승인 음성이 들렸고, 다른 소리 재생 중에는 생략 안내가 폰에 왔다. 의견 초안과 초읽기 수정은 코드와 일부 재시작까지이며, 고친 뒤 폰의 예 버튼 성공은 없다. 같은 수정은 공개 배포본에도 올렸다. 이미 켜 둔 쪽은 그 배포본 때문에 다시 켠 것이 아니다. 실제 통화 한 통의 맞장구는 네, 아 네뿐이었고 잠시만요는 없었다. 녹음은 시각과 번호가 붙은 이름으로 요약과 함께 갔고, 자막은 통화 중 켜졌다가 끝난 뒤 숨었다. 집 단축 화면은 조명, 캡처, 음소거가 빠지고 취침, 게임, 선풍기가 남았다. 상태 아래 승인 네 칸을 넣고 두 칸의 순서를 바꿨다. 대기 승인이 없을 때 누르자 열 창이 없다는 안내만 나왔다.

3. 이번 작업의 의미

심사에 넣은 것과 폰에서 받을 수 있는 것은 다르다. 배포 준비까지 바뀐 우리 사이 1.1.0도, 누군가의 폰에 이미 깔렸는지는 보지 않았다. 나눠요의 새 이름과 추가 기능, 메모요의 밝은 화면, 한줄일기의 사진과 드라이브 백업은 검토가 끝나야 상점에 나타난다. 첫 문장과 처리방침은 상점 심사와 상관없이 공개 페이지에서 읽힌다. 승인 음성이 조용하면 고장난 것이 아니라 스피커가 다른 소리를 내는 중일 수 있고, 그때는 폰 안내가 대신 온다. 단축 화면의 승인은 기다리는 요청이 있을 때 누르는 칸이다.

4. 아직 남은 일

놓친 전화 뒤 다시 걸기는 감시를 켜 둔 상태이고, 실제 부재중으로 이어진 적은 없다. 양쪽 귀가 듣도록 합친 녹음은 지난 두 통을 한 채널로 다시 만들었고 길이는 원래와 같았다. 카톡으로 간 다음 파일은 아직 없다. 온수매트는 꺼진 기록이 있으면 다음 아침 같은 화면에 한 줄을 보내고, 그날 켜지 않았으면 조용하다. 그 아침 문자는 아직 나가지 않았다. 의견 초안의 검토, 닫기, 취소는 키 글자 기준으로만 처리했고 실제 키는 누르지 않았다. 이모지 수정이 모든 작업 화면에 켜졌는지는 한 곳 시험뿐이다. 말해줘 설정의 새 모양은 코드에 들어갔고, 기기에서 연 확인은 뒤로 넘겼다. 승인 칸으로 실제 대기 창을 누른 것은 이번 확인 범위 밖이다. 첫이름 카카오 채널은 서버가 안내 문장을 돌려주는 것까지만 앞서 봤고, 손님 대화창은 보지 않은 채 끝냈다. 회사 홈과 작업장은 고칠 목록만 만들었고 화면 코드는 바꾸지 않았다. 입력 없이 보려면 첫이름 첫 문장과 한줄일기 처리방침의 드라이브 절만 읽으면 된다.


— 강대종 / @ssamss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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