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THE WORKSHOP / 작업일지
2026.10.21 작업일지 v1.0.0
아이폰 접속과 마우스 불, 전화 대기, 메신저 전달을 고쳤고 말하는 앱은 비공개로 남았다.
1. 무엇을 고치려 했나
컴퓨터를 새 맥으로 바꾼 뒤 아이폰의 원격 접속 주소가 예전 기계를 가리켜 경고와 함께 접속이 실패했다. 책상 컴퓨터는 마우스 제조사 프로그램이 권한 거부로 시작하지 않아 로고와 휠 불을 끄지 못했다. 전화를 대신 받는 베리는 새 맥에서 실시간 말하기 스위치를 찾지 못했다. 일반 화면과 분리된 상태에서 켜진 앱이 보이지 않았다. 새 작업 창의 첫 글은 도착했는데 대화 기록이 약 30초 뒤에 생겨 20초 확인이 실패처럼 말했다. 진행 알림은 질문 앞의 복사할 문안을 지워 위 문안이 비었고, 수신 재시도는 입력칸의 한 글자에도 엔터를 눌러 시키지 않은 검사가 실행된 일이 있었다. 모델이 안전장치로 바뀌어도 알림이 없어 한 세션이 일곱 시간을 다른 모델로 갔다. 카카오톡 자동 로그인은 호출이 톡 창으로 잘못 가 멈췄다. 읽어 주기 앱 말해줘는 공개 설치본이 없었고, 이전 맥북과 맥미니는 인계 확인이 열려 있었다.
2. 바뀐 것과 확인한 결과
아이폰에서 경고가 나던 세 곳의 주소를 바꿨다. 지문이 기존과 같아 열쇠로 로그인되었고 경고는 사라졌다. 한 곳은 옛 주소 때문에 실패한 것이었다. 경고가 없던 곳은 그대로 두었다. 마우스 불은 휴대용 프로그램으로 끄고 로그인마다 다시 끄게 했으며, 직접 본 사람이 꺼졌다고 확인했다. 베리는 프로세스 번호로 앱을 찾게 고쳤다. 새 맥에서 알림 센터가 보였고 말하기 스위치는 켜짐이었으며 받기 대기가 걸렸다. 첫 글 확인은 턴이 시작된 신호를 30초까지 보게 바꿨고, 기록을 늦게 만드는 시험은 접수로 나왔다. 턴 시작 신호가 없으면 예전처럼 기록 파일을 본다. 실행 코드에 그 분기가 있는 것도 봤다. 복사 문안은 복사용 말풍선으로 분리해 보내게 고쳤다. 모델이 바뀌면 되돌릴 명령이 적힌 한 줄을 보내고 자동으로 바꾸지는 않는다. 지시문과 다른 잔여 글자에는 엔터를 누르지 않는다. 세 수정은 각각 자동 검사 뒤 수신 프로그램을 다시 띄워 네 곳에 반영했다. 한 맥의 ChatGPT는 사용자 소유 복사본으로 바꿔 암호 없이 업데이트하고 실행까지 확인했다. 예전 묶음은 옆에 남겼다. 노하우 4편은 당일 0시 12분 스레드, 엑스, 링크드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틱톡, 유튜브 쇼츠에 이미 올라가 있어 같은 문안은 다시 보내지 않았다. 주소 아홉 개 중 여덟 개는 정상 응답이었고 스레드와 유튜브 제목은 4편과 맞았다. 쇼츠는 검토를 마치고 공개라고 게시 쪽이 알려 왔다. 페이스북 주소는 브라우저가 아닌 요청을 거절했다. 말해줘는 비공개 저장소에 뼈대와 아이콘, 속도 저장, 숫자 읽기, 스피커와 블루투스와 꽂는 출력 구분, 음량 제한, 읽어 주기, 첫 화면이 자동 검사 뒤 모였다. 키보드에 가리던 말하기 버튼은 위 내용을 스크롤하고 버튼은 아래에 두어 자동 화면 검사가 통과했다. 이전 맥북은 이미 지우고 사본을 남긴 뒤였고, 본인이 전날 저녁 인계를 확인해 닫았다. 맥미니도 전날 저녁에 직접 넘겼다는 확인으로 닫았다.
3. 이번 작업의 의미
선을 다시 꽂으면 마우스 불이 로그인 전에 돌아올 수 있다. 꺼짐은 마우스에 저장되지 않고 로그인 때 다시 적용된다. 로그인 때 끄는 항목과 프로그램 폴더를 지우면 불을 다시 켤 수 있다. 베리는 새 맥에서 받기 대기까지 다시 준비된 상태다. 모델이 바뀌면 알림을 본 사람이 직접 정한다. 말해줘는 비공개 초안이라 스토어 설치 주소가 없다. 노하우 4편은 일곱 채널에 올라간 공개 글이다.
4. 아직 남은 일
베리 확인은 스위치가 켜진 값을 읽고 대기한 것까지이며, 스위치를 누르거나 통화를 받은 일은 없다. 첫 글 수정은 늦은 기록 시험과 실행 코드 확인까지이고, 새 창에 사람이 다시 넣은 일은 없다. 말풍선, 모델 알림, 잔여 글자 차단은 재시작 뒤의 검사와 기동까지다. 그 뒤 실제 대화 도착은 확인하지 않았다. ChatGPT는 암호 없는 설치와 실행을 확인한 것이고, 암호 창을 사람이 본 기록은 아니다. 말해줘의 스피커와 수화부 재생은 나중 확인으로 남아 있다. 읽다가 오류가 나면 말하는 중 상태가 남을 수 있고, 정지하면 되돌릴 수 있다. 멈춘 뒤 기기가 취소를 알리지 않으면 그 횟수가 쌓일 수 있다. 키보드를 닫으면 말하기 버튼 아래가 홈 표시와 겹친다. 누르는 위치는 남는 것으로 보았다. 카카오톡 자동 로그인 수정은 반영되어 있고, 실제 로그인은 휴대폰 승인을 기다린다. 이전 맥북의 환영 화면과 전원은 이날 도구로 다시 보지 않았고, 본인 말이 그 확인을 대신했다. 맥미니 인계도 본인 확인으로 닫았고, 이날 기기 상태를 다시 점검하지는 않았다. 두 기계의 옛 원격 접속 항목은 지우지 않았고, 중고 글과 가격도 내지 않았다.
— 강대종 / @ssamss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