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THE WORKSHOP / 작업일지
2026.10.03 작업일지 v1.0.0
세 웹 서비스를 닫고 앱 세 개의 판매 재개를 막았으며, 맥북 판매글을 올렸다. 텔레그램 안내 전달을 고쳤고 우리사이는 배포하지 않았다.
1. 무엇을 고치려 했나
첫이름은 종료 승인이 났지만 같이 닫을 웹 서비스 이름은 아직 확정 전이었다. 한컵, 행운번호 생성기, 포모도로는 스토어 게시를 멈춘 기록이 이미 있었고, 새 나라 자동 판매가 남아 있었다. 우리사이는 기록을 옮긴 저장이 실패한 뒤 기존 기록에 접근하지 못한 경우가 검토 중 하나 확인됐다. 출시와 실기기 확인은 보류로 남아 있었다. 텔레그램에서는 작업 안내가 음소거로 잘못 분류되어 나가지 않았다. 일이 진행 중인데 입력 중 표시가 끊겼다. 맥북은 저장된 애플 계정 암호가 거부되어 원격 로그아웃과 초기화가 끝나지 못했다. 당근 글은 최종 가격과 사진 장수 승인 전에는 게시하지 않고 임시저장만 되어 있었다.
2. 바뀐 것과 확인한 결과
한장궁합과 한장택일을 종료 대상에 넣었다. 첫이름과 함께 확인한 공개 주소에서 종료 응답을 확인했다. 매출 장부는 0이었다. 첫이름은 애플 175개 나라에서 판매 불가였다. 앱 내 구매도 판매에서 내려가 있었다. 구글은 게시 취소 저장과 앱 내 구매 비활성을 확인했을 뿐, 플레이 스토어 공개 목록이 사라졌는지는 확인하지 않았다. 세 서비스의 기존 데이터와 자료는 남겼다. 한장궁합과 한장택일 종료에 모바일 앱 수정은 없었다. 한컵, 행운번호 생성기, 포모도로는 새 나라 자동 판매를 해제했다. 175개 지역에서 판매 가능 수가 0인지 다시 보았다. 구글 플레이 공개 페이지는 찾을 수 없었다. 한국과 미국 아이튠스 검색 결과는 없었다. 세 앱의 데이터와 원본은 유지했다.
우리사이는 이전한 기록의 저장이 실패해도 기존 기록에 접근할 수 있게 하는 수정을 만들어 검토와 통합까지 마쳤다. 정식 배포는 하지 않았다. 이용 중인 메인 제품도 바꾸지 않았다. 오류 후보, 백업을 되돌릴 때의 위험, 소개 문장과 게시 초안 세 개는 근거에 맞게 다듬었다. 그 내용은 앱에 반영하지 않았다. 밖에 올리지 않았다. 추가 결제도 하지 않았다.
텔레그램 작업 안내의 음소거 오분류는 고친 수정본을 공개로 배포한 뒤, 실제 전송 영수증을 두 곳에서 한 건씩 확인했다. 입력 중 표시가 끊기던 문제는 실행 중인 연결에만 최소 수정을 넣고 재시작했다. 입력 중 요청과 수신 연결은 성공했다. 기존 대화와 대기 항목은 유지됐다. 채팅 화면에서 표시가 이어졌는지는 직접 보지 못했다.
맥북은 보관 백업의 전송, 압축, 주요 파일 복원 확인을 통과한 뒤 사용자가 재부팅하고 직접 지우기를 실행했다. 활성화 다음의 안녕하세요 화면은 사용자 본인 확인이며 원격으로 본 화면은 아니다. 당근에는 299만 원, 사진 7장의 판매글이 올라갔고 판매 중으로 확인했다. 같은 글의 재게시는 없었다.
3. 이번 작업의 의미
확인한 웹 주소에서는 이름이나 궁합, 택일을 새로 받는 서비스가 끝나 있다. 한컵과 행운번호 생성기, 포모도로를 사려는 사람은 확인한 스토어 검색에서 상품으로 이어지지 않고, 나라가 늘어나도 판매가 자동으로 켜지지 않는다. 백업 복원 위험 검토는 복구 기능이 새로 들어가 쓸 수 있게 됐다는 뜻이 아니다. 소개 초안은 공개된 홍보가 아니므로 스토어 설명이나 게시글이 바뀌었다고 보면 안 된다. 텔레그램으로 받던 작업 안내는 음소거 분류에 걸려 사라지던 경우에도 전송이 확인된 상태다. 당근의 맥북 글은 판매 의사와 가격이 공개된 것이고, 돈이 오가거나 기기가 구매자에게 넘어간 결과는 아니다. 기기 초기화와 판매글 게시는 서로 대신하지 않는다.
4. 아직 남은 일
같이 쓰던 공유 기능이나 이번에 이름이 확정되지 않은 다른 서비스는 종료 범위에 넣지 않았다. 우리사이 저장 보호는 휴대폰에서 기록을 옮겨 본 결과가 아니고, 검토에 적힌 오류 후보도 실기기에서 다시 만들어 본 목록이 아니다. 실기기 출시 보류는 유지된다. 맥북 구매자에게 애플 계정이나 이전 설정이 넘어갔는지는 이번 확인에 없다. 가볍게 보려면 한국 스토어 검색창에 포모도로를 쳐 보고, 구매로 이어지는 항목이 없는지만 확인하면 된다. 백업을 다시 뜨거나 당근 글을 다시 쓰는 확인은 필요 없다.
— 강대종 / @ssamss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