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THE WORKSHOP / 노하우
자동 메일 발사는 Gmail MCP create_draft 가 아니라 gog CLI send 가 zero-touch
자동화 사이클에서 메일 한 통 발사 — Gmail MCP create_draft 는 초안만 만들고 사람이 Gmail UI 가서 send 눌러야 해서 zero-touch 끊김. gog send --to ... --subject ... --body ... 한 줄 OAuth 기반 즉시 발송이 zero-touch. 안전(검토 후 발송) 필요한 1회성 메일만 create_draft fallback.
자동 메일 발사는 Gmail MCP create_draft 가 아니라 gog CLI send 가 zero-touch
자동화 사이클 안에서 메일 한 통 발사가 목적이라면 Gmail MCP create_draft 는 부적합. 초안만 생기고 사람이 Gmail UI 들어가 send 버튼 눌러야 해서 zero-touch 가 끊긴다. gog CLI 의 gog send 한 줄이 OAuth 기반으로 즉시 발송해서 사이클 자동화 fit.
핵심
zero-touch (사람 손 0) vs 안전 (사람 검토 후 발송) 기준으로 도구 결정. 자동화 사이클 default 는 zero-touch — gog CLI.
비교
| 항목 | Gmail MCP create_draft | gog CLI send |
|---|---|---|
| 발사 | 초안만 (수동 send 별도) | 즉시 발송 |
| 호출 | MCP 도구 (Claude conversation 안) | gog send --to ... --subject ... --body ... 한 줄 |
| SMTP credential | 불필요 (OAuth) | 불필요 (OAuth) |
| 자동화 사이클 fit | ❌ — 사람 손 1번 필요 | ✅ — zero-touch |
| 안전 (실수 발송 방지) | ✅ — 검토 후 발송 | ❌ — 즉시 발송 → typo 발견 후 retract 불가 |
적합 케이스
- gog send: 정형화된 자동 메일 (예: “사이클 마감 보고 메일”, “릴리즈 노트 자동 발송”, “stale 페이지 알림”)
- Gmail MCP create_draft: 1회성 메일, 톤·문구 검토 필요한 메일, 외부 stakeholder 에게 보내는 메일
함정
도구가 이미 설치돼 있는데 1차 PATH 에서 못 찾고 “환경 한계” 핑계로 떠넘기는 패턴이 흔하다. 도구·메모리·환경 5단계 search 끝까지 한 다음에 결정.
다시 꺼내쓰는 법
- 자동 메일 발사 코드 작성할 때 default 는
gog send한 줄 - “발송 전 본인 확인 필수” 케이스만 create_draft 로 fallback
- gog 못 찾으면 PATH 확인 (
~/.bun/bin/~/bin/ homebrew) — 핑계 전에 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