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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더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 용어 24가지
바이브코더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 용어 24가지 — 코드깎는노인
한 줄 요약
AI 로 웹사이트를 만들 때 「오른쪽에서 쓱 나오는 거」 대신 「드로어」처럼 정확한 UI 용어를 쓰면 AI 와 주고받는 횟수가 확 준다는 영상. 레이아웃 7개·컴포넌트 9개·효과 8개의 이름과 AI 요청 문장을 실제 화면으로 보여 주고, 「UI 용어 + 원하는 동작 + 적용 조건」 공식으로 마무리한다.
영상 메타
- URL: https://www.youtube.com/watch?v=mlhKEy-2bgI
- 채널: 코드깎는노인
- 길이: 11분 50초
- 업로드: 2026-10-25
- 조회수: 853 / 좋아요 140
- 시청일: 2026-10-25 KST (⚡ Claude가 자막 추출 후 요약)
픽업
- 일상어로 「버튼 누르면 오른쪽에서 메뉴 같은 게 나왔으면 좋겠어」라고 해도 AI 는 꽤 그럴듯하게 만든다. 그런데 「설정 버튼을 누르면 오른쪽 드로어가 슬라이드로 열리게 해 줘」라고 하면 무엇을 어디에서 어떻게 열지가 한 번에 전달되고, 원하는 모양을 찾느라 AI 와 몇 번씩 말을 주고받는 일이 확 줄어든다.
- 페이지 뼈대(레이아웃) 용어 7개: 첫 화면 소개 영역 = 히어로 섹션(그 안의 핵심 버튼 = CTA), 폭에 따라 배치가 바뀌는 = 반응형 레이아웃(데스크톱 3열·태블릿 2열·모바일 1열처럼 열 수까지 정해 주면 좋다), 정보를 독립된 박스로 나눈 = 카드 레이아웃, 중요한 건 크게 보조는 작게 = 벤토 그리드, 왼쪽 메뉴·오른쪽 작업 공간 = 사이드바 레이아웃, 스크롤해도 위에 붙어 있는 = 스티키 헤더, 이미지와 글을 좌우로 나눈 = 스플릿 레이아웃(좁아지면 위아래로 쌓기).
- 부품(컴포넌트) 용어 9개: 탭은 옆으로 바꿔 보고 아코디언은 아래로 펼쳐 본다. 모달(다이얼로그)은 화면 한가운데서 집중을 요구하고 뒤를 어둡게 덮는 반투명 막은 오버레이·백드롭이라 부른다. 드로어는 옆으로 열려서 하던 일을 덜 끊는다. 그 밖에 드롭다운, 툴팁, 토스트(스낵바), 캐러셀, 스켈레톤 로딩.
- 효과 용어 8개: 호버 이펙트(여기는 누를 수 있구나 알려 준다), 스크롤 리빌(보이는 순간 등장), 스태거 애니메이션(0.1초 간격 시간차), 스무스 트랜지션(0.2초 정도), 글래스모피즘(글자가 안 읽힐 수 있으니 대비 확보), 패럴렉스 스크롤링(세면 어지러우니 약하게, 모션 감소 설정에서는 줄이기), 스크롤 스냅, 마이크로 인터랙션(거창한 애니메이션보다 작은 반응이 사용성을 높일 때가 많다).
- 요청 문장에는 닫히는 조건과 시간까지 붙인다. 모달은 「취소 버튼이나 ESC 로 닫히게」, 드로어는 「바깥 영역 클릭과 ESC 로 닫히게」, 툴팁은 「마우스를 올리거나 키보드로 포커스하면」, 토스트는 「3초간 보여 줘」처럼.
- 공식은 「UI 용어 + 원하는 동작 + 적용 조건」이다. 중요한 건 전문 용어를 많이 쓰는 게 아니라 정확한 용어에 원하는 동작과 조건을 붙이는 것이며, 그래야 문장 하나하나가 화면의 어느 부분이 되는지 나도 AI 도 똑같이 안다.
- 용어를 전부 외울 필요는 없다. 「아, 내가 원한 게 이거였구나」 하고 연결해 보고, 영상 끝의 치트시트를 「이거 뭐라고 불러야 하지」 싶을 때 찾아보면 된다.
용어
- 바이브 코딩 [워크플로우 · 문화]: 코드를 직접 쓰지 않고 AI 에게 말로 요청해 웹사이트·앱을 만드는 방식. 영상은 이때 쓸 UI 용어 24개를 다룬다.
- 히어로 섹션 [기타]: 웹사이트에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메인 소개 영역. 그 안의 「무료로 시작하기」 같은 핵심 버튼이 CTA 버튼이다.
- 벤토 그리드 [기타]: 중요한 항목은 큰 카드, 보조 항목은 작은 카드로 섞어 배치하는 격자. 일본어 도시락(벤토)에서 온 이름.
- 드로어 [기타]: 화면 옆에서 서랍처럼 열리는 패널. 한가운데 뜨는 모달과 달리 하던 일을 덜 끊는다.
- 토스트 [기타]: 저장 뒤 화면 아래에 잠깐 떴다가 사라지는 알림. 스낵바라고도 부른다.
- 스켈레톤 로딩 [기타]: 데이터를 불러오는 동안 빈 화면 대신 실제 구조와 비슷한 회색 윤곽을 먼저 보여 주는 방식.
- 스크롤 리빌 [기타]: 스크롤해서 콘텐츠가 화면에 들어오는 순간 아래에서 살짝 올라오며 나타나는 효과.
- 스태거 애니메이션 [기타]: 여러 요소가 한꺼번에가 아니라 0.1초 간격 같은 시간차로 차례로 나타나는 연출.
- 글래스모피즘 [기타]: 뒤가 흐릿하게 비치는 유리 질감 스타일(반투명 배경 + 백드롭 블러). 텍스트 대비를 유지해야 한다.
- 마이크로 인터랙션 [기타]: 좋아요를 누르면 하트가 튀는 것처럼 클릭·저장·선택 같은 작은 행동에 바로 돌아오는 짧은 시각 피드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