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한 날도,
평범한 오늘도.
사진 한 장, 짧은 일기, 서로에게 묻고 싶은 질문.
우리 사이는 두 사람의 일상을 차곡차곡 남기는 앱이에요.
현재 iPhone·Android 테스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식 다운로드는 아직 제공하지 않습니다.
우리만의 기록
- 사진과 일기에 댓글과 하트 남기기
- 직접 고르거나 무작위로 뽑은 질문에 답하기
- 만난 일수와 기념일, 데이트와 하고 싶은 일 관리하기
- 기존 전화·문자·영상통화 앱으로 연락하기
내 휴대폰에서 시작해요
기록은 휴대폰에 저장합니다. 두 사람이 Google 계정을 연결하고 서로를 확인하면 암호화한 기록을 각자의 Google Drive를 통해 공유합니다. 인터넷이 없을 때 쓴 기록은 기기에 보관하고 연결되면 동기화를 시도합니다.
공유는 서로의 선택으로
대략적인 위치 공유는 선택 사항이며 언제든 중지할 수 있습니다. 약 1시간 간격으로 갱신을 시도하지만 운영체제와 네트워크 상태에 따라 늦어질 수 있습니다. 새 기록 알림을 놓쳐도 앱을 열어 동기화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위치·알림은 실시간 도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연락은 전화 등으로 직접 확인해 주세요.